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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1/07/20 18:46:18  편집부장
조계종, 제5대 군종교구장에 선일 스님 임명
4대교구장 선묵스님 공로패 받아

조계종 5대 군종특별교구장에 인천 법명사 회주 선일스님이 임명됐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7월2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선일스님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군종교구장 선일스님

총무원장 스님은 “최근 코로나19로 포교가 힘든데다가 청소년 학생법회가 사라지고 대불련 활동 또한 어려움이 크다”며 “이런 상황에서 군포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군에 있는 청년불자 포교에 정성을 쏟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임 군종교구장 선일스님은 “1979년 해군법사로 임관해 85년까지 군 포교 현장을 다니며 군포교에 대한 원력을 항상 잊지 않고 있었다”며 “전임 교구장 스님이 했던 일들을 이어 계룡대 홍제사 불사를 마무리하고 군장병 행복과 이익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무원장 스님은 이날 4대 군종교구장을 지낸 선묵스님에게 “4년간 여러 군법당에 평화의 불을 밝히고, 홍제사 법당 기공식을 진행하는 등 노고가 크다”며 공로패를 수여했다.

공로패를 수여받은 선묵스님

선묵스님은 “원장 스님 덕분에 군부대 십선계 수계식을 진행하고, 58곳 법당에 평화의 불을 봉안했다”며 “홍제사에 평화의 불을 봉안할 수 있게 관심 갖겠다”고 인사했다.


김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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