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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2/09/22 05:44:30  편집국
주간불교 창간 40주년 불자가수회 김국환 회장 축하메시지
부처님의 법음을 홍포하는 신문


주간불교 창간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어린시절 어머니 손을 잡고 절에 다닌 덕분에 불자가수가 되어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이렇게 타타타를 부르며, 국민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부처님의 가피가 없었더라면 이룰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얼마 있으면 불자가수들이 부처님 품안에서 음성공양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불자가수회’가 탄생됩니다.

불자가수회는 부처님의 법음을 전하는 최고의 포교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주간불교와 함께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모두가 부처님의 진리를 알 수 있는 그날이 올 때까지 저 또한 수행 정진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저희 불자가수회 회원 모두가 음성포교사가 되어 부처님 법을 널리 홍포하는데 주간불교와 함께 전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주간불교 기자님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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