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세사이 너무도 엊러운 혼란 속에 빠졌습니다.
전 국민이 서로를 불신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세상이 혼란스러우니 더더욱 마음의 적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한가운데에서도 내 마음만 잘 들려다 본다면 언제든 불성을 찾을 것이요
불성을 깨우치면 열반적정의 즐거움을 평생토록 누릴 것입니다.”
석가모니부처님은 자신을 둘러싼 모든 영화를 버리고 빈몸으로 출가해
고행과 깊은 명상으로 인류를 이끌어가는 진리의 등불을 밝히셨습니다.
작은 번뇌와 망상에 흔들림없이 수행 정진하시어 신축년 새해에는 모든 불자들이 코로나 19를 이기고
열반적정 에 들어 부처의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