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4.4 (토)
‘이웃과 함께하는 조계사’ 연등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조계사 경내에 '이웃과 함께하는 조계사'라는 형형색색의 연등이 매달려있다.
조계종 '사회적 거리 두기' 제4차 지침 발표
조계종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전국 사찰에 추가 긴급지침(4차)을 시달하여 “법회 등 대중들이 참석하는 행사와 모임 중단을 4월 19일(일)까지 연장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
천태종, 동남아이주노동자 코로나19 구호물품 전달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도웅스님, 천태종 사회부장)는 3월 29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취약계층인 동남아시아 이주노동자와 독립유공단체인 광복회에 마스크, 손 소독제, 고급 물티슈, 템플스테이 이용권 등 자비물품을 전달했다.
백제 최고(最古)‧최대(最大) 석불 ‘익산 연동리 석조좌상’ 대좌 정비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현존하는 백제 불상 중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환조(丸彫) 석불인 익산 연동리 석조여래좌상(보물 제45호)의 대좌를 온전히 볼 수 있도록 불단을 정비하고 있다. 이 불상은 옷자락이 흘러내려 대좌..
세간·출세간
요즘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좋지 않아서 실의에 빠져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자신의 상황을 최악까지 가정해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처한 괴로움을 지혜롭게 극복하는 방법으로 최악의 ..
한국 전통문화 혼(魂) 살리는 공방예술 경판의 대가 김정규 명인
아직도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긴장상태다. 그래도 계절의 변화는 예외가 없다. 경판의 대가 죽호 김정규 명인의 작업장 ‘옹달샘공방’(영등포구 경인로 114길)을 찾은 날도 매화 향기가 작업장에 가득했다. 죽호 김정규 명인은 2009년 12월 ..
조기형의 맛이야기(6)
茶는 영양으로 에너지를 주고, 맛으로 만족을 준다. 맛의 효과는 정서적 안정과 몸의 기능적 활성을 도모한다. 맛은 감정을 유발하는 도구이다. 맛을 인식함에 있어 번역 하는 방법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진다. 맛에 대한 기본의 정보가 얼마나 많이..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 이야기(21)
통일사 대웅전 뒤편에는 3월이 되면 복수초가 장관을 이루며. 사진 애호가들로 북적거리기 시작한다. 통일사는 6.25사변 당시 전사한 남편의 넋을 기리기 위해 여승 최선규 스님이 1983년 창건하였다. 스님의 남편인 서형석 씨는 1951. 1. 4 후퇴시..
담원 김창배 선화화첩기행
茶는 세상을 버리고 숨어 사는 사람과 비슷하고 술은 기사에 비유할 수 있다.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 茶는 조용한 유덕자를 위하여 있다. 임어당이 쓴 생활의 발견에 있는 글이다. 또한 의 글에서 차의 성질 가운데는 우리들을..
이송곤 박사의 '불교교육학' 강좌(12)
③ 불교교육의 철학적 기초(The Philosophical Foundation in Buddhist Education) 서양학문의 시작은 철학에서 비롯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철학이 학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이러한 점은 교육에서도 예외는 아니라고 하겠다. ..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표어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 선정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에서 불기2564년 준비한 올해 봉축표어는 “자비로운 마음이 꽃피는 세상”(A Blooming World of Benevolence)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올해 봉축표어는 부처님의 자비를 우리의 마음속에 꽃피워 사랑, 나눔, 행복, 평화가..
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개최 한 달 연기
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 개최가 한 달 연기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산문폐쇄와 법회 취소 등 다양한 선제 대응에 나선 데 이어 불교계 최대 행사인 연등회도 연기하는 결단을 내렸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장이자 조계종 총무원장인..
“코로나19 의료진 힘내세요” 불교문화사업단, ‘토닥토닥 템플스테이’ 지원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이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선 의료인 및 관련 공무원을 위한 특별 지원 프로그램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를 실시한다. 문화사업단이 펼치는 공익사업 ‘나눔 템플스테이’의 일환인 이번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는 3..
대한불교진흥원 2020년 불교학술 및 콘텐츠 공모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에서는 불교의 현대화·생활화·대중화라는 재단의 설립 취지를 새롭게 조명하고 불교 학술연구와 불교 콘텐츠 개발을 위해 2020년 신규사업으로 ‘불교학술 및 콘텐츠 지원사업’ 공모 접수에 나섰다. ‘불..
대한불교진흥원 2020년 불교장학금 및 활동비 공모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에서는 불교의 현대화·생활화·대중화라는 재단의 설립취지를 새롭게 조명하고 2020년 신규사업으로 청년불교 활성화를 위해 ‘2020년 불교장학금 및 활동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대한불교진흥원에서는 재단..
조계종 중앙종무기관 교역직 3개월간 보시금 자진 반납
조계종 중앙 종무기관은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교육원장 진우스님, 포교원장 지홍스님 등 3원장 스님은 교역직에 지급되는 보시금 100%를 향후 3개월 간 자진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총무원 부실장 스님들 또한 소임비 가운데 50%를, 국장 스..
불교문화사업단,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에 ‘사찰음식 도시락’ 전달
코로나19 사태가 국가적 재난으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이 3월 한 달간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는 보건의료기관 관계자에게 ‘사찰음식 도시락’을 전달한다. 도시락은 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에..
사회복지법인 천태종복지재단,「코로나19」극복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문덕 스님ㆍ천태종 총무원장)은 지난 3월 9일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과 체온계 130개(1,040만원 상당)를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천태종복지재단 상임..
생명나눔, 뇌병변 환우에게 치료비 전달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3월 10일 대한불교태고종총무원 법륜사에서 환자 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불교태고종 총무원장 호명스님(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이 환자 보호자를 대신해 참석한 파주시티요양..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조계종 담화문 발표(동영상뉴스)
조계종은 3월 6일 총무원장 원행스님 명의로 총무부장 금곡스님이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대한불교교조계종 담화문’을 발표했다.
대불련총동문회, 대구의료원에 1500만원 상당 물티슈와 알콜 전달
대불련총동문회(회장 홍경희)와 사) 대불, 대한불교청년회(회장 하재길),참여불교재가연대(대표 허태곤)가 모금을 통해 마련한 알콜함유 인체 세정 물티슈와 소독용 알콜등 코로나19 대구.경북 지원물품 상차식이 3월 5일 경기도 파주 축현리 (주)..
조계종 직할교구 대각사 주지 종원스님, 호법부 호법과장 덕엄스님, 조사과장 보륭스님 임명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3월 4일(수) 직할교구 대각사 주지에 종원스님, 호법부 호법과장에 덕엄스님, 조사과장에 보륭스님을 임명했다.
천태종, 질병관리본부 격려와 함께 박카스 등 음료수 전달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스님, 천태종 사회부장)은 3월 3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400여명의 상담원과 인천공항 검역소 500여명의 방역 담당자들에게 격려와 함께 응원의 박카스, 음료수 등을 ..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배기동, 이하 )은 ‘코로나 19’ 위기경보가 2월 23일(일) 오후 6시경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중앙, 경주·광주·전주 박물관은 2.25(화)부터 휴관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에 전국 템플스테이 운영 중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남에 따라 템플스테이 운영 전체가 일시 중지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이 전국 137개 사찰의 템플스테이 운영을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한 달간 일시 중지한다.
태고종, 코로나 19 관련 긴급 성명 발표
한국불교태고종(총무원장 호명 스님)은 최근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위기상황과 관련해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조계종 한달간 초하루법회를 비롯한 모든 법회, 행사 취소
코로나19 확산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조계종은 2월23일 긴급 지침을 내렸다. 우선 잠정적으로 한달 여 간 초하루 법회를 비롯한 모든 불교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토록 했다.
우리고유의 자수공예 전통자수, ‘천년의 올을 잇다’展
자수에 입문한지 43년 동안 자수공예 외길을 걸어온 수현재(繡炫齎) 유희순 자수명장이 제자들과 함께 강화도의 작은 마을, 예쁜 공간의 갤러리에서 전통자수, “천년의 올을 잇다” 展을 열고 있어서 만나봤다.
조기형의 맛 이야기
맛의 인식은 새로운 영역이다. 누구나 맛을 인식하지만, 맛을 깊이 인식하려고 노력하는 경우는 드물다. 이러한 과정으로 정리된 책을 구하기도 어렵고, 맛의 인식을 교육시키는 전문가를 만나기도 어려워서이다. 맛이 몸에서 반응할 때는 근육과 ..
담원 김창배 선화화첩 기행
茶는 君者와 같아서 삿됨이 없다. 茶는 香氣로 말하고 사람은 인격으로 말한다. 봄을 노래할 온갖 꽃필 나무들은 나 툴 채비를 한다, 그리고 남녁의 茶山에서는 차나무의 눈 옆 들이 돋아나 곧 茶를 수확할 예정이다. 이제 봄 같은 계절이 왔다..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 이야기
흥국사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에 있는 사찰이다. 신라 왕조 때 원효 대사가 북한산 근방에 있는 노고산 아래 세운 작은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소속 말사이다.
이송곤 박사의 ‘불교교육학’강좌
1) 초기불교 교육방법의 토양 : 온(蘊)·처(處)·계(界) ⓛ 불교교육의 존재론적 기초 초기불교 경전에서 서술하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교육방법은 온(蘊) · 처(處) · 계(界) · 근(根) · 제(諦) · 연(緣) 등을 순차적으로 說하는 과정에..
동국대 제41대 이사장 성우 스님 선출
학교법인 동국대는 2월 18일 제327회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에 성우 스님을 만장일치로 선출됐다.성우 스님의 임기는 2023년 2월 28일까지다.
불교문화사업단, 운영 시설 전체에 코로나19 대대적 방역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 시설 전체에 대대적인 방역을 완료했다. 문화사업단은 17일 오전 사찰음식전문점 발우공양을 시작으로 사찰음식교육관 향적세계, 한국사..
김연철 통일부장관 천태종 총무원장 문덕스님 예방
김연철 통일부장관은 지난 2월 17일 서울 관문사(주지 원장 스님)에서 천태종 총무원장 문덕 스님을 예방하고 환담을 가졌다 이번 환담은 장관 취임이래 두 번째로 서울 관문사 2층 접견실에서 진행된 환담에는 천태종 총무부장 월장 스님(관문사..
해인사.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수륙대제 및 추모음악회 개최(동영상뉴스)
조계종 제12교구 본사 법보종찰 해인총림 해인사(주지 현응스님)는 올해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전쟁으로 희생된 국군과 유엔군, 북한군과 중공군, 경찰, 남북 민간인 등의 넋을 기리는 수륙대재를 거행한다.

불자 불자들

 
최근 기사 목록 전체기사보기
  [대중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조계사’ 연등  이한규
  [세간과 출세간] 세상과 하나가 되려면  이한규
  [세간과 출세간] 때로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이한규
  [조기형의 맛 이야기] 조기형의 맛이야기(6)  이한규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 이야기]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 이야기(21)  이한규
  [담원 김창배의 선화화첩기행] 담원 김창배 선화화첩기행  이한규
  [이송곤 박사의 불교교육학 강좌] 이송곤 박사의 '불교교육학' 강좌(12)  이한규
  [조기형의 맛 이야기] 조기형의 맛 이야기  이한규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 이야기]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 이야기  이한규
  [담원 김창배의 선화화첩기행] 담원 김창배 선화화첩 기행  이한규
  [이송곤 박사의 불교교육학 강좌] 이송곤 박사의 ‘불교교육학’강좌  이한규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