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
이 세상에 오직 나만이 尊貴하고 , 三界가 苦痛 속에 있으니 내가 마땅히 平安케 하리라.
長阿含經에는 “天上天下 唯我爲尊 要度衆生 生老病死”, 이는 ‘하늘 위와 하늘 아래 모두 내가 尊貴하다. 말 하건대 나는 衆生들을 生老病死에서 건질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곧, 이미 모두가 부처의 資格과 性質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釋迦牟尼가 스승으로서 제시한 修行과 마음공부를 통해 모두 스스로 부처임을 깨닫고 佛性을 얻게 되어 모두가 '나 홀로 尊貴해진다', 곧 '깨달음을 얻은 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문화예술학 박사 담원 김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