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5 (목)
 http://www.bulgyonews.co.kr/news/40401
발행일시: 2026/05/19 15:19:56  이한규
“奉祝” , “佛紀 2570年,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

이 세상에 오직 나만이 尊貴하고 , 三界가 苦痛 속에 있으니 내가 마땅히 平安케 하리라.

 

長阿含經에는 “天上天下 唯我爲尊 要度衆生 生老病死”, 이는 ‘하늘 위와 하늘 아래 모두 내가 尊貴하다. 말 하건대 나는 衆生들을 生老病死에서 건질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곧, 이미 모두가 부처의 資格과 性質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으니 釋迦牟尼가 스승으로서 제시한 修行과 마음공부를 통해 모두 스스로 부처임을 깨닫고 佛性을 얻게 되어 모두가 '나 홀로 尊貴해진다', 곧 '깨달음을 얻은 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문화예술학 박사 담원 김창배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이한규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