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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 행복나눔 |
(사)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진철 스님·천태종사회부장)는 9월 17일~23일까지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지역주민들에게 3천만원 상당의 행복나눔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탄자니아 잔지바르 보건복지부 무료병원 2차 노아병원과 더나눔플러스가 의료봉사를 진행 했으며 나누며하나되기는 더나눔플러스를 통해 전달한 물품은 △영양제 △건강파스 △생활용품 △의료용 장갑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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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 어린이 나눔 |
후원물품을 준비한 천태종 사회국장 광일 스님은 “자비와 나눔은 부처님의 가르침이다”라며 “해외구호활동을 지난 3월 18일캄보디아 1차 나눔을 시작해 현재까지 캄보디아 누적 3회,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동포 행복나눔을 진행해 왔는데 조만간 네팔 수해민 긴급 구호물품 전달이 예정되어 있으며, 저소득 해외국가 구호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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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 의료봉사 |
다년간 탄자니아 의료봉사를 진행해온 더나눔 플러스(단장 임정희) 및 보건의료 노아병원팀은 지역주민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치과, 내과, 정형외과,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더나눔 플러스 임정희 단장은 “잔지바르 초등학교에 도서관을 건립중에 있으며, 책과 TV, 컴퓨터, 악기, 학용품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