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1.1 (일)
최해철 거사의 선다일미(16)
최해철 거사의 선다일미(16)
보이차의 불편한 진실 - 품평
'보이차의 불편한 진실'이란 제목으로 현재 보이차 시장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에 대해 제 나름의 시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품평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동안의 글들을 마감할까 합니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내용들 이외에도 농약과 비료의.. 이한규 (06/25)
소수민족들의 삶 그리고 차
소수민족들의 삶 그리고 차
윈난성 어디에나 차나무가 있고 골짝 골짜기마다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굽이굽이 산등성이를 넘어갈 때마다 산비탈에 제비집처럼 붙어있는 소수민족들의 터전을 봅니다. 기름진 평야 넓고 평평한 땅은 힘 있는 세력에게 내어주었습니다. 그것도.. 이한규 (05/14)
최해철 거사의 茶禪一味(15)
최해철 거사의 茶禪一味(15)
보이차의 불편한 진실-9
보이차를 수익을 목적으로 구매하고 저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는 유산상속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종종 거금을 오운산 차에 투자할 테니 방문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연락을 받기도 합니다. 아직 한번도 그러한 요구에 .. 이한규 (04/22)
최해철 거사의 선다일미(14)
최해철 거사의 선다일미(14)
보이차의 불편한 진실(8) - 노차, 골동차
현재 보이차의 정점에 있는 차는 어떤 차일까요? 비싼 차! 유명한 차! 오래된 차! 희소한 차! 한번 마시면 평생 잊기 어려운 차! 보통 사람들이 범접하기 어려운 차! 여러가지 가치로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의미들을 종합해 보면 역시 노차라는 .. 이한규 (03/22)
최해철 거사의 선다일미(13)
최해철 거사의 선다일미(13)
보이차의 불편한 진실(7)
세상의 모든 물건에는 값이 있습니다. 지금은 옛날엔 생각지도 못했던 공기나 물까지 값이 매겨져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북극의 얼음,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분류되고, 사람조차도 한때는 노예로 거래되었고 현재에도.. 이한규 (02/23)
최해철 거사의 다선일미(12)
최해철 거사의 다선일미(12)
보이차의 불편한 진실(6) - 병배는 없다
보이차의 병배에 대하여 몇 번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만 아직도 병배는 무조건 나쁜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병배란 기본적으로 섞는다는 의미입니다. 보이차에 있어서는 다양한 원료를 생산자의 의도에 따라 섞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 이한규 (01/26)
최해철의 다선일미(11)
최해철의 다선일미(11)
불수차왕수
가을차가 끝날 무렵 멍하이 가게로 찾아온 한 차농과의 우연찮은 인연으로 이번의 차산 탐방은 홍하 지역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허름한 차림에 지친 표정으로 검은 봉다리 하나를 내려놓고 시음을 부탁하기에 처음엔 그렇고 그런 차로 생각했습.. 이한규 (01/02)
최해철 거사의 다선일미(10)
최해철 거사의 다선일미(10)
보이차의 불편한 진실(5)
한국은 건조한 환경이라 차가 익지 않는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일정 기간 보관한 다음 한국으로 들여와 거풍시키는 것이 좋다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반면에 처음부터 밀봉하여 산화와 발효의 조건을 최대한 차단하여 보.. 이한규 (11/24)
최해철의 禪茶一味(9회)
최해철의 禪茶一味(9회)
보이차의 불편한 진실(4)
산화와 발효 최근에 보이차의 산화와 발효에 대하여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보이차를 생산할 뿐 과학자가 아니라서 세밀한 분석은 어렵고 영어로 명명된 각종 원소 기호들을 나열하기도 솔직히 벅찹니다. 그러나 보이차를 이해함에 있어.. 이한규 (10/25)
최해철 거사의 선다일미(8)
최해철 거사의 선다일미(8)
보이차의 불편한 진실(3)
중국정부는 2003년 윈난성 질량기술감독국 명의로 보이차의 규정을 발표합니다. “보이차는 중국 윈난성의 일정 구역 내에서 자란 대엽종(大葉種) 찻잎(茶葉)으로 만든 쇄청모차(晒靑母茶)를 원료로 하여 후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든 산차(散茶.. 이한규 (09/25)

처음이전 10쪽12다음 10쪽마지막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