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0.29 (목)
“영옥(靈玉) 생성기 개발자 배재열 장인”
“영옥(靈玉) 생성기 개발자 배재열 장인”
미래 장례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유골성형 개발자 (주)본향 배재열 대표
죽음은 생의 종말을 뜻한다. 사람이 태어나면 반드시 벗어나지 못하는 고통이 ‘생로병사(生老病死)’, 즉 4苦다. 누구나 죽음 앞에서는 극락왕생(極樂往生)을 기원한다. 극락왕생은 죽은 후 극락정토에서 다시 태어남을 말하는데 죽은 후에도 더.. 이한규 (10/23)
“銀과 銅으로 모든 것 다 만든다” 공예장인 玆銀 이동수 씨
“銀과 銅으로 모든 것 다 만든다” 공예장인 玆銀 이동수 씨
불질, 두드림으로 銀細工 38년 외길
원남동 동은공방(東銀工房) 자은 이동수 금은차다구 장인을 처음 만난 날, ‘코로나19’로 인해 10인 이상 집회금지가 새달 11일까지 연장된다는 어두운 발표와는 달리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신선한 가을 날씨답게 천.. 이한규 (09/21)
‘연화다반’ 목다구(木茶具) 명인 향산 김승수 씨
‘연화다반’ 목다구(木茶具) 명인 향산 김승수 씨
“향기로운 산처럼 살아라”
배우면 깨닫는다고 했다. 又步, 말 그대로 걷고 또 걷는다는 의미다. 우리나라 유일 목다구장 香山 김승수 대한명인은 “대충이란 내 사전에 없다”는, 마치 우보의 자세로 다구 만들기에 온 힘을 쏟아왔다. “내가 마음에 들어야 남의 마음에도 .. 이한규 (08/21)
흥겨움이 넘치는 불교방송『김흥국의 백팔가요』진행하는 운봉 김흥국 씨
흥겨움이 넘치는 불교방송『김흥국의 백팔가요』진행하는 운봉 김흥국 씨
한 시간 너무 짧아요, 더 늘려주세요. 불교방송 애청자들 주문쇄도.
“아싸 호랑나비 반갑습니다” 2020년5월 4일 BBS불교방송 30주년과 개편과 함께 3년 만에 컴백한 <김흥국의 백팔가요>(월~금 저녁9시~10시)가 방송되자마자 청취자가 보내온 메시지 중 하나다. 30년 전 개국멤버 김흥국의 등장은 3년이.. 이한규 (07/27)
‘종로아저씨’  좋은 벗 풍경소리 이종만 대표
‘종로아저씨’ 좋은 벗 풍경소리 이종만 대표
부처님 마음으로 50집 내놔
‘좋은 벗 풍경소리’ 이종만 대표가 초발심으로 처음 내놓은 찬불 창작곡 1집이 고고(呱呱)의 성을 울린 것은 1996년 4월이었다. 노적성해(露積成海)랄까, 그 풍경소리 제1집이 오늘에 이르러 제50집을 내놓기 까지 자부할 수 있는 것은 한국 불.. 이한규 (06/24)
恨의 가수 25년 무명 인생 진성(眞聲)의 소락빼기(?) 가수왕 진성
恨의 가수 25년 무명 인생 진성(眞聲)의 소락빼기(?) 가수왕 진성
법명 大覺은 ‘큰 사람이 돼라’는 뜻
“가창력이 소름이다” 진성의 노래를 듣고 수많은 관중들은 이렇게 평가하고 있다. 어마어마한 가창력은 진성의 진성(眞聲), 즉 진짜 소리꾼을 탄생시켰고 이 시대 트로트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쓰게 만들었다. “마음만 불자입니다.” ‘부처.. 이한규 (06/03)
도심속의 저잣거리 ‘열린선원’ 선원장 무상 법현 스님
도심속의 저잣거리 ‘열린선원’ 선원장 무상 법현 스님
五取蘊苦 쌓이면 그것이 바로 고통
지금 이 시간에도 사상 최악 ‘코로나19’로 인한 파급의 효과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무관중 경기가 열리는가 하면 재택근무가 당연시 되는 상황이다. 이것이 모두 ‘코로나19’ 영향이다. 서울시 은평구 연서로 17길 18-6 저잣거리에 있는 전법.. 이한규 (06/02)
고려 최고의 예술 사경(寫經) 맥 잇기 외길 45년 사경장 다길(多吉) 김경호 씨
고려 최고의 예술 사경(寫經) 맥 잇기 외길 45년 사경장 다길(多吉) 김경호 씨
사경 45년 다길 김경호 씨, 우리나라 최초 국가무형문화재 사경장 지정 예고
2020년으로 접어들자마자 문화재청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사경장(寫經匠)’ 지정이 예고됐다. 영광의 얼굴은 오로지 사경 외길 45년을 걸어온 한국전통사경연구원 다길(多吉) 김경호 원장이다. 사경 역사와 사경 관계자들에게는 고.. 이한규 (04/27)
한국 전통문화 혼(魂) 살리는 공방예술 경판의 대가 김정규  명인
한국 전통문화 혼(魂) 살리는 공방예술 경판의 대가 김정규 명인
불심으로 외길 인생, 목판명인 죽호 김정규
아직도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긴장상태다. 그래도 계절의 변화는 예외가 없다. 경판의 대가 죽호 김정규 명인의 작업장 ‘옹달샘공방’(영등포구 경인로 114길)을 찾은 날도 매화 향기가 작업장에 가득했다. 죽호 김정규 명인은 2009년 12월 .. 이한규 (03/20)
우리고유의 자수공예 전통자수, ‘천년의 올을 잇다’展
우리고유의 자수공예 전통자수, ‘천년의 올을 잇다’展
화제의 인물 ' 자수명장 유희순 교수'
자수에 입문한지 43년 동안 자수공예 외길을 걸어온 수현재(繡炫齎) 유희순 자수명장이 제자들과 함께 강화도의 작은 마을, 예쁜 공간의 갤러리에서 전통자수, “천년의 올을 잇다” 展을 열고 있어서 만나봤다. 이한규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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