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4.3 (금)
한국 전통문화 혼(魂) 살리는 공방예술 경판의 대가 김정규  명인
한국 전통문화 혼(魂) 살리는 공방예술 경판의 대가 김정규 명인
불심으로 외길 인생, 목판명인 죽호 김정규
아직도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긴장상태다. 그래도 계절의 변화는 예외가 없다. 경판의 대가 죽호 김정규 명인의 작업장 ‘옹달샘공방’(영등포구 경인로 114길)을 찾은 날도 매화 향기가 작업장에 가득했다. 죽호 김정규 명인은 2009년 12월 .. 이한규 (03/20)
우리고유의 자수공예 전통자수, ‘천년의 올을 잇다’展
우리고유의 자수공예 전통자수, ‘천년의 올을 잇다’展
화제의 인물 ' 자수명장 유희순 교수'
자수에 입문한지 43년 동안 자수공예 외길을 걸어온 수현재(繡炫齎) 유희순 자수명장이 제자들과 함께 강화도의 작은 마을, 예쁜 공간의 갤러리에서 전통자수, “천년의 올을 잇다” 展을 열고 있어서 만나봤다. 이한규 (02/21)
불교 최고의 성지 중국 남경 불정사를 가다
불교 최고의 성지 중국 남경 불정사를 가다
이 시대 불교 最高의 聖地 중국 난징(南京) 우수산 ‘불정사’
“난징에 가서 중산릉을 들리지 않는다면 중국인이 아니다” 중국 장쑤성(江蘇省)에 있는 손문의 중산릉은 그만큼 중국인들에게 주요 관광지다. 그러나 지금은 난징 우수산(牛首山)에 우뚝 선 불정사가 중국은 물론 세계 불교도들의 최대 성지로 .. 이한규 (01/23)
불교 최고의 성지 중국 남경 ‘불정사 불정궁’을 가다
불교 최고의 성지 중국 남경 ‘불정사 불정궁’을 가다
佛頂宮 세계 최고의 성지로 우뚝 엄숙, 장엄 그 자체 부처님 정골사리 친견
아태국제문화진흥원(회장 대은 스님)에서는 지난해 12월 중순 중국 남경시불교협회 초청으로 우수산 불정사 불정궁에 모셔진 부처님 정골사리 친견법회를 봉행했다. 한국불자에게는 특별히 지난해 10월 봉은사 성지순례단에 이어 두 번째 공개되는.. 이한규 (12/27)
오감(五感)에서 맛을 찾는 ‘맛평가사’ 조기형 대표
오감(五感)에서 맛을 찾는 ‘맛평가사’ 조기형 대표
맛있는 음식을 보면 군침이 돌고 ‘단침’이 고인다. 입안에 단침이 고이는 것은 곧 삶의 의욕과 활력을 의미한다. 예부터 단침은 活水, 天水, 金津玉液이라 했다. 음식을 씹는 소리도 미각을 자극한다. 먹기 전에 오감, 즉 시각 청각 촉각 미각 .. 이한규 (10/16)
한국의 사리 신앙의 최고 성전, 부처님 진신사리의 가피를 받는
한국의 사리 신앙의 최고 성전, 부처님 진신사리의 가피를 받는
영산정사 성보 박물관 백만 사리와 세계최대 와불상
세계 최대 와불 준공을 눈앞에 둔 밀양 영산정사는 창건주 경우 큰스님이 세계를 돌며 수집한 귀한 성보가 전시, 수장 된 성보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된 성보박물관에는 한 곳에서 다양한 불교문화의 유물을.. 편집부장 (08/16)
화제의 인물 - 금속공예가 이상협
화제의 인물 - 금속공예가 이상협
금속공예가 이상협, 그리고 William Lee
윌리엄은 13세기 스코트랜드 영웅 윌리엄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주인공 멜 깁슨의 극중 이름이다. “마침 멜깁슨을 좋아했던 터에 영국에서 써먹을 이름을 생각하다 영화 주인공의 이름을 빌리기로 했습니다.” 이.. 이한규 (08/14)
밀양 영축산 영산정사 , 세계 최대 와불상 준공 눈앞에
밀양 영축산 영산정사 , 세계 최대 와불상 준공 눈앞에
부처님의 염화미소를 한눈에 체험 할 수 있는 최고의 영험도량
백두대간을 달려 동남으로 내려온 산줄기는 창녕의 화왕산을 거쳐 밀양의 서쪽 끝의 영축산에 이른다. 영축산 아래는 구국의 승장 사명대사의 생가와 나라의 위기가 있을때 마다 땀을 을린다는 홍제사 표충비가 있는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이다. .. 편집부장 (07/15)
기획특집 - 한국 茶문화의 개척자 추전 김화수
기획특집 - 한국 茶문화의 개척자 추전 김화수
詩 · 書 · 畵 · 文 · 茶 五絶의 佛道 외길 한평생
통 큰 베품과 보시, 1997년 동국대학교 일산병원건립기금 조성에 왕죽작품 100여 점을 기증해 화제가 되었던 인물 秋田 김화수 선생. 그는 8년 여 간의 승려 생활, 그리고 환속 등을 거치면서 지금까지 佛道와 佛子의 외 길 인생을 걸어왔다. 조선.. 이한규 (07/15)

처음이전 10쪽1다음 10쪽마지막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