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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3/05/25 17:02:20  이한규
김기원 교수의 차시문학의 감상(27)
4. 차시문학의 감상 개념

15)하브루타 4단계 교육이론을 차시문학 감상에 응용

13-14번 까지 백녹동규(白鹿洞規)의 다섯가지 가루침(五敎目)과 삼일신고(三一神誥)5(五訓)을 통한 차시문학 감상을 폭을 넓게 응용할 계기가 만들어져 일반적 이해보다 주자의 가르침을 첨가하여 차시문학 감상 세계를 확대 적합하였다,

하브루타(havruta) 4단계를 접근하여 그 단계에 따라 차시문학 감상에 응용하면 새로운 차시문학 감상 이론이 적립되어 개발될 가능성이 예정된다. 하브루타란 교육 이론으로 두 사람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새로운 것은 발견하는 논쟁 대상을 토론과 이해를 통해 문제를 인지하고 내용을 수정하는 방법으로 신라 때 화백 제도와 유사한 방법이다. 나이 계급성별에 관계없이 2명이 짝이되어 공부하고 논쟁의 토론을 통하여 새로운 진리의 답을 탐구하는데 단계적 과정 행위이다, 본래는 이스라엘 유대교 경전 <탑부드>를 공부하고 이해하는데 사용하는 교육 방법이나 요쯤 이스라엘의 모든 교육과정에 적응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주입식. 강의에 반대되는 교육과정으로 차시문학 감상 교육방법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그러니까 세계인구 0,2%에 불과하지만 노별 상을 받는 자 가운데 23%가 이스라엘 사람이다. 이는 곧 하브루타 4단계 교육방법 때문이다 그런 성초가 쓴 <녹동 골에 차가 있네>람 시집 속 <찻잔의 신비>란 차사 한 수를 읽고 감상적 이해력이 면력성 높이는데 도움될 이다.

찻잔 속에 마음이다/ 바람 일면 구름 날고 / 찻잔을 떠나지 않는 / 찻잔 속에 또 본다. / 가늘게 흐르는 냇물 / 영혼이 아니라 신비로운 / 우주별의 세계/ 사색이 공간을 깨운다. /묻힌 쟁의의 애환 / 함께 긴 한숨 내어 / 고운임의 마음이 찻잔 / 임의 자취 남긴 신비 / 기다림이 남긴 영혼/슬픔 익는 찻잔의 무늬/ l임 마음이 세계의 빛이라

즉 찻잔 이외는 일반적 그릇은 멍청이 그릇으로 차를 채우지 못하면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지만 찻잔은 구조자체 의미를 스스로 창조한다. 찻잔을 구성한 생체는 흙이다. 그러나 찻잔으로 등장되기 까지 의미가 부여되어 있다, 또 차의 종류, 차의 특성. 온도에 따라 차의 색 미향이 단게적 변화를 재안하는 시비로움이 언제나 신비란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에 토론은 의문이 만들고 진리는 새로운 단계를 개척함으로 하브루타 4단계 교육과정에 부합된다,

 

▲떡살과 도장

 

* 1단계는 낭송을 한다. 오감을 사용하여 우선 뇌를 깨우고 효과적으로 기억하도록 도와주도록 행하는 단계이다.

즉 모든 행사는 주제와 목적을 먼저 정하고 주제에 따라 내용을 적립하고 세미나를 통하여 발표하는 주제의 중요성을 1단계로 결정하고 낭송을 통하여 뇌를 자극하여 부교감신경에 전달하여 애돌핀 호르몬 분비 축진이 감정 유발의 계기가 된다. 현재의 상태가 가장 효과적 행위가 시 문학 낭송이다. 즉 대중의 마음을 조기에 움직이는 소리다. 시 문학에 차시낭송이란 동일한 어원이다 차를 마시는 사람은 차시의 감상적 효과에 속효성 감성도 기대된다. 옛말에 종소리는 처야 울고 아이도 울어야 젖을 준다.란 음량소리는 잠자는 지구도 깬다는 어언처럼 소리는 조용한 지구를 깨우고 멍청한 사람에 알리고 재야 종소리처럼 마음을 잠지게 한다.

* 2단계, 설명을 잘면 이해가 쉽다. 아는 것 모르는 것을 정확히 구분할 줄 알게 되어 그동안 물라던 부분을 새로워 혼하게 듣는 어원이다. 음식은 먹어 보아야 맛을 알고 차는 마시야 보아야 색 향 미를 안다고 했다. 주제를 정하는데 행사의 대명사라 하겠으나 그 내용 설명이 문학적 이해를 충분히 인정하며 문학적 이해성이 넓어지고 차를 계속 마시거나 차시문학을 찾아 계속 읽는 이해만으로 감성적 의미를 증가 시킬 자극제가 된다.

김기원 쓴 차 사랑할까 보다차시를 통해 차시문학의 이해력을 높이는 계기로 접근 시키고 설명력을 늘이는데 있다

사랑하는 일 때문에 늘 차를 마신다. / 차사랑에 바람이 불고 계절이 바꾸어도 하늘이 땅에 긴 호소를 남기고살아가는 사랑. 차 랑답게 욕심이 지나친 진달래를 불꽃 터 언덕에 불어 내어 가까이 있는 임이 차 사랑할 까 보라 닮았다네. // 평생 살아 갈 다향살림에 아기는 솜 같은 마음이 뭉개지게 어울려 차사랑 마음이 전하지 못할까. 가슴 조여, 긴 밤별들 이외 은하수 사람들 불러 녹차가 우러 나게 진하는 웃음이여. 웃는 사연들에 덧을 달 때마다 달이 노래할까 보아 연필로 호소할까. 긴 붓자루가 진하게 보이네 // 들마다 들꽃 찾는 노란 호랑나비 떼 꽃 찾아 말 더 할까. 말 못할까 그 사랑 깊은 못 밑에 담아 끓이는 임의 마음을 눈길 한번 마주칠 수 없어 넘치는 인연이여 , 눈 밝게 눈뜨게 눈 귀 입 모아 대한을 토하는 한마디 멋, 맺는 그 얼굴에 애달픈 무궁화 피어 해밝게 피리 불어 보이라

이 차시를 통하여 차시문학 설명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된다 뿐 아니라 스스로 차의 본성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차시 문학 감상에 스토리의 방향을 예측하게 된다.

* 3 단계는 기억해서 쓰기를 한다. 연계되는 훈련을 통하여 입력한 정보을 장기 기억으로 저장한다.

문학은 기억하는 학문이 아니라 이해를 통하여 오감을 자극하여 감동을 생산시키는 학문으로 발전시킨다고 하겠으나 시 문학은 암기를 장려하는 문학으로 발전하였고 현재 시문학 세계는 암기를 장려하는 현실 야다 특히 시문학은 기억을 강요 당하는 시 낭송은 기억하는 행위가 일반적 상식이고 기억 자에 채점을 우대하며 암 기억을 강요되어 왔다. 마친가지로 시문학에서 분류되어 차시문학의 공통성에 접근하여 발달하므로 시문학과 유사점이 발견된다. 다만 차시문학은 차를 마시는 문학인에 극한으로 인식하지만 시문학의 감동은 유사하다 필자는 차시문학 감상에 자료를 정리하는 과정마다.차를 마시는 동안 행위 예술을 겸하여 차시를 이해하는 것처럼 임일완이 쓴 <붓재의 4>이란 차를 통하여 3단계를 이해하는데 조언될 것이다.

 

투둑. , 투둑 / 꽃이 진다 // 밤새 비는 내리고 / 빗물에 떠가던 하이 안 꽃잎 /그리움이 가슴에 고였다 // 꽃이 진 자리/ 생체가 아물기 전 / 새움이 돋아도 다시 서러워 / 광양만이 울먹인다. // 떠나지 못한 세월 / 부질없는 기다림이 미운 날 / 기억 속의 연두빛 풋사랑 / 부재 다독 되살아 남다

 

본 차시 내용에 투둑 툭, 투둑 내용이 3단계의 세계를 깨우고 기억을 통하여 진화하는 과정을 잘 설명하였다, 무엇인가 진행하고 저장하고 싶어 3단계를 잘 묘사하였다

 

▲차상의 차

 

* 4단계 의문점을 질문하다. 양적으로 축적된 기억을 질문을 통해 창의적 비판 사고의 창출을 가능케 한다. 지구에 무한한 정보와 지식의 량을 모두 기력하고 응용하는 잠재 능력은 이해되지만 문학은 아니다 그 자신이 필요 이상 부분까지 함께하려는 생각의 한마디는 욕심이다 그러므로 기억의 량보다 응용의 폭을 넓이야 주변 발전이 가능하다. 현재사회는 기억보다 응용이다. 기억된 인공지능을 응용방법에 따라 결정한다. 차문학 감상에 새로운 발전시킨 변화를 초래하니 다음 차시를 통하여 이해력을 높이려 강무강이 쓴 차시 차 한잔 우려 놓고이해를 강요해 보았다.

 

이른 앞 바삭 거리/ 무정한 줄 알았더니/ 따뜻한 물 만나자 스르르 몸을 풀고/ 참았던 이야기들이/ 색향미로 전하네. // 가을에 꽃 피우고 / 다음 해에 맺힌 열매 /겨울 밤 여름 한낮 푸르게 노래하며 / 산 게곡 / 오르내리는/ 바람 같던 사랑아 // 그 길들이 불러 모아/ 다관에 물을 부으니 / 가볍게 떨리면서 기도의 문 여리는/ 오늘은 / 어제도 내일도 아니/ 찻잔 속에 감로수

이상 하보루타 4단계 교육법은 차시문학 감상에 접근 한바 4 단계 자체의 대부분 문학을 선호하는 문학적 의미였다. 차시문학의 감상을 보다 절모하게 공부하고 싶었으며 감사하고 싶었다. 하브루타 4단계 교육방법을 통하여 차시문학 감상에 응용적 가치와 다목적 선택이 매우 호의적이다. 그러므로 미래 차시문학 감상에 적합성 가치가 인정된다. 인공지능으로 사회성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실력을 응용하는 방법이 된다. 차시문학을 설명하기’ ‘기억해서 쓰기 질문하고 토론하는 창의·비판적 사고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실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다.

▲녹동 김기원교수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 김기원

남강문학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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