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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2/03/21 11:30:13  이한규
배길몽 작가의 상식 뒤집기(10)
전자파는 몸에 이롭다

대선이 끝났다. 수년 전에 촛불이 일어나서 대통령이 탄핵되었을 때는 적어도 10년은 민주당정권이 유지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허무하게 끝났다. 보수는 그동안 절치부심하고 와신상담하면서 권토중래를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었는데 진보는 자신들이 유능해서 정권을 잡은 것이라고 착각하면서 교만으로 가득차서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 말기에 차기 후보를 놓고 이명박 계와 박근혜 계의 권력 다툼이 있었고 그래서 이명박 계를 지원하는 언론(조선일보와 jtbc)과 검찰(박영수와 윤석열)이 박근혜를 공격했는데 이것을 보고 분노한 국민들이 일으킨 촛불이 보수들 간의 싸움에 가세하면서 싸움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버렸다. 그 바람에 어부지리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는데 마치 진보세력이 유능해서 정권을 잡은 것으로 착각하면서 이해찬 대표가 민주정권 20년의 서막이 올랐다고 건방을 떨었다. 수권 준비도 안 되어있던 무능한 운동권 세력이 얼떨결에 정권을 잡았지만 걸출한 지도자인 이재명이 나타났어도 운동권은 마치 자기들이 성골인 것처럼 착각하고 이재명은 자기들과 결이 다르다면서 그에게 전격적인 지원을 하지 않았으므로 정권교체는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고 보는 것이 마땅하다. 새로운 지도자가 국민의 여망을 잘 받들어서 훌륭한 나라를 만들기를 바라면서 지난번 글에 이어서 건강에 대해서 좀 더 논해보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자파가 몸에 해로울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또 그런 실험 보고서나 뉴스도 가끔 나온다. 그런데 그런 것들은 과학자들이 전자파의 정체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들이다. 전자파의 유해성을 논하기 전에 먼저 용어를 정리해야 한다. 전파, 전자파, 전자기파는 모두 전기의 진동에 의해서 발생하는 파동을 그때그때 편하게 부르는 이음동의어들이다. 그리고 전파의 유해성을 논하려면 먼저 전파의 정체를 이해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과학자들이 전파와 같은 종류의 파동이라고 주장하는 빛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거나 만유인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우주과학은 모두 허구가 된다.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광속 불변의 법칙은 기본적으로 두 가지를 규정한다. 빛의 속도가 장애물이 없는 진공 속에서 일정할 뿐만 아니라 관찰자의 속도와 상관없이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법칙은 허구다. 우주 어디에도 소립자나 암흑 불질도 없어서 장애물이 없는 완전한 진공은 없으며 관찰자의 속도에 따른 상대 속도도 변하기 때문이다. 상대 속도가 변하지 않으려면 아인슈타인이 주장하는 상대성이론에 따라서 시간의 왜곡이 일어나야 하는데 앞의 다른 연재에서 설명했듯이 시간은 관념에 불과하며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왜곡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우주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 그것을 구성하는 재료(원료)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시간과 공간은 도대체 무엇을 재료로 해서 만들어지는가? 재료가 없다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존재하지 않다면 왜곡은 일어날 수 없는 것이다. 설혹 시공간을 만드는 재료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것이 모두 분리나 변형이 불가능한 한 덩어리는 아닐 것이므로 결국 작은 양자들로 구성돼야 하는데 시공간이 양자로 구성되면 불연속하게 되는 모순이 발생하므로 양자로 구성할 수도 없다. 과학자들이 빛의 재료라고 주장하는 에너지양자와 우주를 창조했다고 주장하는 기독교의 하나님은 모두 유사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과 에너지는 모양도 부피도 질량도 없으면서 우주의 모든 변화에 간섭하고 있는 섭리자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종교인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은 매우 종교적이지만 과학자들이 에너지양자의 존재를 믿는 것은 참으로 비과학적이다.

 

모든 운동은 감속하고 정지해야 하고 그래야 생성(탄생)된 것은 모두 소멸(사망)하는 생로병사의 원리를 밝히는 불교의 제행무상이라는 교리에 부합된다. 과학자들이 우주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면서 주장하는 만유인력이나 상대성이론은 불교에서 주장하는 무상, 무아, 연기 이론에 훨씬 못 미치는 저급한 이론에 불과하다. 우주의 모든 변화는 이해 당사자(인연)의 충돌(작용과 반작용; 연기 작용)에 의해서 만들어지며 거기에는 예수나 석가는 물론 에너지라는 제3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예수나 석가가 세상에 영향을 미친다면 어찌 세상이 이 모양 이 꼴이 나겠는가? 3자가 무슨 권리로 당사자의 이해관계에 영향을 미친단 말인가?

 

빛의 속도가 물이나 유리 속에서 변하고 중력에 영향을 받을 뿐만 아니라 같은 공기 속에서도 변한다는 관측 결과가 나왔다. SOD라는 유튜브에서 '시간이 얼어붙은 장면'이라는 동영상에서 빛을 1초에 무려 10조 개의 연속 사진을 촬영해서 빛이 벽에 반사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그런데 빛이 벽에 충돌하는 순간에 갑자기 밝아졌다가 반사하면서 다시 원래의 밝기로 변한다. 관성에 의해서 일정한 속도로 가던 빛이 밝아진다는 것은 앞서가던 광자가 감속하면서 뒤에 오던 광자와의 거리가 좁아졌다는 것이며 반사 후에 다시 정상속도로 환원되었다는 것은 광자가 다시 가속되어 정상속도를 회복했다는 증거다. 아마 더 정밀하게 촬영됐다면 빛의 강도가 반사하기 전보다 조금 줄어들었을 것이며 속도도 약간 줄어들었음을 관측할 수 있을 것이다. 빛이 물체에 충돌하면 그 물체의 온도가 증가한다는 것은 빛이 가진 에너지의 일부가 물체로 이전되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당연히 반발계수는 1이 될 수 없다.

 

빛의 속도가 등속이라는 것을 역으로 해석하면 한번 발생한 빛은 소멸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그러면 온 우주는 그동안 발생한 빛으로 가득해야 옳은데 오히려 암흑으로 가득하다. 암흑으로 가득하다는 것은 빛도 소멸(운동 정지)한다는 것이고 소멸하려면 감속해야 한다. 빠르게 달리던 자동차가 감속하지 않고 갑자기 정지하는 방법이 가능하겠는가? 빛이 물체에 충돌하면 일부가 반사하고 일부는 흡수되는데 반사한다는 것은 영향(저항)을 받아서 감속됐다는 것이고 흡수됐다는 것은 빛이 정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빛의 속도가 일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만유인력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물체가 존재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만유인력을 발사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질량이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다. 그것을 역으로 해석하면 만유인력은 발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유인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중력이 실시간으로 우주의 모든 상대 물체에 작용하려면 만유인력을 무한대의 속도로, 무한대의 거리까지, 무한대의 시간동안, 무한대의 방향으로 발사해야 한다. 만유인력이 빛의 속도보다 무한배로 빠르게 가야되는데 그것이 가능하겠는가? 만유인력이 빛의 속도로 간다면 먼 곳에 있는 별에 도착하기 위해서 수십 광년이 필요하고 그러면 그 별은 이미 다른 곳에 가있어서 만유인력을 작용할 수가 없을 테니 빛보다 무한배의 빠른 속도로 가야한다.

 

과학자들은 만유인력이 존재한다고 주장만 할 뿐 만유인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사되어 상대에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하지 못한다. 만유인력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데 과학자들이 무슨 수로 만유인력의 작용 과정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모든 물체는 일상적인 온도에서 비가시광선(원적외선)을 끊임없이 발사하지만 물체의 온도나 질량은 변하지 않는다. 그 현상은 질량이나 열이 빛(에너지)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정체를 모르는 다른 힘이나 존재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은 열이 빛으로 바뀐다고 주장하지만 열(분자의 진동)이 빛(광자)으로 바뀌는 과정을 설명하지 못한다. 열이 빛으로 변하는 것이 아닌데 무슨 수로 설명하겠는가? 우주의 모든 변화는 소립자의 위치와 운동량이 변하면서 서로 결합하거나 분해되는 것일 뿐 어떤 소립자가 다른 소립자로 바뀌는 방법은 없다.

 

우리 주변에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일어나는 일이 많은데 그러면 물리학의 기본 법칙인 에너지보존의 법칙을 위배한다. 영구 자석의 자력은 거의 영구적으로 발생하지만 자력을 생산하기 위해 별도의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는다. 초전도체에서도 추가적인 에너지(전압) 없이 전류가 영구적으로 흐를 수 있다. 만유인력의 생산도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으면서 영구적이다. 모든 물체가 언제나 원적외선을 발사하는데 열이 식거나 질량이 감소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른 힘(능력)이 존재한다면 이런 형상에 대한 설명은 간단하다. 예를 들면 과학자들도 정체를 모르는 암흑물질이 우주에 가득하고 그렇다면 지구도 우주의 일부이므로 암흑물질로 가득할 것이 분명하므로 암흑물질이 앞에서 말한 여러 현상에 작용할 수 있다.

 

빛도 암흑물질을 매질로 해서 전달되는 파동이면 모든 현상이 깔끔하게 설명된다. 빛과 중력이 똑같은 암흑물질에 의해서 전달된다면 빛이 중력에 의해서 휘어지는 현상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공간의 왜곡 이론)이 없어도 쉽게 이해된다. 그리고 빛이 파동이지만 진공을 통과하는 것도 아무 문제가 없다. 진공 속에는 분자 이상의 물질만 없을 뿐 암흑물질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열이 빛으로 변하는 과정을 설명할 필요도 없다. 물체 전체가 진동하면 공기가 함께 진동해서 소리를 만들 듯이 물체 속에서 분자가 진동하면 암흑물질도 진동해서 빛을 만들기 때문이다. 중력은 만유인력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별의 중심부로 불어 들어오는 암흑물질의 바람 때문에 발생한다. 생명이 생존하기 위해서 영양분을 흡수하듯이 별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양분(암흑물질, 소립자)을 흡수하므로 그런 것들이 바람처럼 흘러들어가면서 중력을 일으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필자의 저서 과학의 재발견을 보기 바란다.

 

그리고 전자기파는 과학자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빛과 전혀 다른 성질의 파동이다. 왜냐하면 전파와 햇빛이 같은 매질의 파동이라면 서로 간섭이 일어나야 하는데 전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빛은 열에 의해서 발생하고 전파는 전기(전자의 파동)에 의해서 발생한다. 빛은 자석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전파는 자석(자기장)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두 파동의 발생, 송신, 수신 방법이 모두 다르다. 그런데 어찌 같은 종류의 파동이란 말인가? 과학자들의 발상은 매우 비과학적이다.

 

여기서 과학적인 이야기를 길게 하면 재미도 없고 이해하기도 어려우므로 결론만 말하면 전자기파는 빛과 전혀 다른 파동이며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전기파와 자기파의 합성파도 아니고 순수한 자기파다. 전기 도선에 전류가 직류로 흐르면 자기장이 형성되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 전자가 진동하면 주변에 있는 자기장이 진동하는 것이 소위 전파다. 그러므로 전파는 맥스웰이 주장하는 것처럼 전기장과 자기장이 융합된 전자기파가 아니라 순수한 자기장의 파동이다. 그리고 전기장과 자기장이라는 용어는 중력장처럼 과학자들이 전기, 자기, 중력의 정체를 정확히 모르니까 얼버무려서 설명하기 위한 용어에 불과하며 실제로 그런 장은 없다. 오직 소립자(음전자, 양전자, 중력자 등)들의 운동이 있을 뿐이며 이들이 운동하는 공간을 전기장, 자기장, 중력장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공기가 이동하면 풍력을 만들고 공기가 진동하면 음파를 만들듯이 중력 소립자가 이동하면 중력을 만들고 중력 소립자가 진동하면 광파를 만든다. 그와 같이 양전입자가 이동하면 자력을 만들고 양전입자가 진동하면 전파(정확히는 자기파)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일으키는 원인이 전기인 것이다. 전파(자기파)의 원리는 전달 거리와 에너지 효율에서 차이가 있을 뿐 변압기에서 1, 2차 전기의 진동 사이에서 자기장이 진동하는 것과 똑같은 전자기유도현상(전기가 자기를 일으키고 그 자기가 다시 전기를 일으키는 현상)에 불과하다. 변압기의 1차와 2차 전기 혹은 공중파의 발신과 수신 사이에서 전달하는 매체는 오직 자기장(자기파) 뿐이며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전기와 자기가 합성된 전자기파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전기에 대한 일반 상식만 가진 독자들도 기존의 전기 이론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알 수 있는 예를 하나 들어보겠다. 가정으로 전달되는 220볼트 단상 전류를 중고등학교에서 교류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발전소에서는 모든 전류가 교류가 생산되지만 변압과 송배전 과정에서 스스로 직류로 정류되는데 그 과정과 이유를 과학자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가르친다. 교류가 직류로 바뀌는 이유와 과정을 설명하려면 복잡하므로 간단하게 증거만 제시하겠다. 단상 전류의 회로를 구성하는 두 선의 전류와 저항의 크기는 같은데 한 선에서는 전압강하가 발생하지만 다른 선에는 전압강하가 없다. 교류라면 전류의 방향이 교대로 바뀌면서 흐르기 때문에 두 선에 흐르는 전류의 성질이 서로 같아야 하는데 두 선에 흐르는 전류의 성질이 전혀 다르다는 것은 전류가 직류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리고 단상 전류의 두 선 중에서 접지가 되어있는 중성선(사선)에도 전류와 저항이 활선과 똑같은 크기로 존재하므로 전압(전위차, 전압 강하)도 존재해야 하는데 전압(전위차)이 없다면 전기의 기본 법칙인 옴의 법칙(V=I*R)도 성립되지 않는데 기존의 전기 이론으로는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과학자들은 빛이나 전파의 정체를 정확히 모르니까 이상한 주장을 한다. 필자가 탐구한 바에 의하면 빛이나 전파 모두 많이 쏘이면 몸에 나쁘지만 적당히 쏘이면 오히려 몸에 좋다. 빛이나 전파는 파장의 크기와 강도에 따라서 효과가 전혀 다르다. 그래서 전자파가 일방적으로 몸에 해롭다고 과학자들도 명확하게 결론을 내리지 못한다. 햇빛을 쏘이면 중력 입자가 몸의 세포(분자)와 충돌해서 세포(분자)가 활성화 되듯이 전파를 쏘이면 자력 입자가 우리 몸의 혈액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 왜냐하면 혈액의 적혈구 속에는 철분이 있는데 철분이 전파(자기장)의 진동에 반응하여 혈액이 활성화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적절한 강도의 전파는 몸에 좋지만 지나치면 나쁠 수 있는 것인데 그런 차별화된 현상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다. 보약이나 음식은 물론 햇빛을 포함하여 모든 파동도 지나치면 해롭고 적당하면 이롭다. 심지어 마약도 적당히 먹으면 병을 고친다. 그런데 그 적당량을 조절하기가 어려우니 아예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필자는 10년 넘게 전기장판을 사용하고 있다. 적당히 잘 사용하면 컨디션 조절에 매우 좋다. 전기제품에서 오는 직접적인 피해보다 전기 제품에 대한 심리적인 불안감이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킨다. 그러므로 전기 제품을 사용할 때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사용하면 된다. 자석은 물론 고압의 전기를 이용해서 만든 자기장의 진동을 이용해서 몸을 치료하는 기구가 시중에 많은데 그것들이 전자파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아니다. 전자파(자기장의 진동)도 적절한 방법으로 이용하면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 자석(직류 자기)과 햇빛을 잘 이용하면 몸에 이롭듯이 전자파나 맥동 직류도 적절히 이용하면 몸에 이롭겠지만 그 이용 방법을 많은 임상 실험을 통해서 충분히 연구해야 한다.

 

알려드립니다

배길몽 작가와 함께 차담 모임을 월 1회 정도 가질 예정이니 관심이 있는 독자여러분께서는 배길몽 작가의 이메일(zon4ram@naver.com)로 연락 바랍니다.

*모임장소 : 인사동 '달마선원'이며, 모임시간은 참석 예정자들과 상의하여 편한 시간 으로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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