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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07/06/30 10:55:09  최승현
차 한잔의 世界一花



한국불교 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태국 키라산·필리핀 마이아·몽골 가마) 들이 초의산명상원에서 선다일미의 참뜻을 되새겼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초의산명상원(원장 지장)을 방문한 관광객 세 명이 차예법에 맞춰 차를 마시며 명상중인 모습.

사진 = 최승현 기자 trollss@jubul.co.kr (9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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