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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0/02/11 12:02:18  이한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자비의 손길 펼쳐
2.9일 나누며 하나되기, 북한이탈주민 등 이주노동자에게 마스크, 구급약품 등 전달

▲베트남자비나눔


나누며 하나되기(이사장 도웅스님, 천태종 사회부장)는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9일 코로나 바이러스 취약계층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손 소독제, 물티슈, 구급약품 등을 북한이탈주민, 고려인, 동남아시아 이주노동자들에게 전달했다.


▲태국 자비나눔
 

이번 자비나눔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공포와 불안으로 감염된 상황속에서 재난 취약계층의 보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예방차원에서 나누며 하나되기와 사회적협동조합 연꽃향기가 준비하여 서울, 김포, 인천과 부평, 안산, 남양주 등을 차례로 방문해 베트남, 방글라데시, 고려인 인천문화원, 미얀마, 북한이탈주민쉼터, 고려인 안산문화원, 태국 이주노동자들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사장 도웅스님은 위생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구입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크게 올라 소외계층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선물을 받은 이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감사와 이주노동자들이 건강하게 한국에서 생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전달하게 됐다고 했다.


▲베트남원오도량전달사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201912월 중국 우한에서 최초 발생하여 211일 현재 28개국에서 발생하여 사망자가 1천명이 넘어 서고 있을 정더로 전염성이 강하며, 주로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 , 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된다.


▲미얀마자비나눔
 

▲고려인 인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를 꼼꼼이 하고, 외출하거나 의료기관에 들를 때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같은 개인 위생관리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문의: 나누며 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02-730-2401)

 

이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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