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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0/09/14 17:06:53  이한규
코로나19 사찰방역 후원협약으로 청정사찰 만든다
나누며하나되기, 방역업체 나모세이프존과 방역업무 후원협약

▲천태종 관문사를 방문하여 살균소독수와 생활방역 후원을 했다


천태종 산하 NGO단체인 나누며하나되기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전문방역 업체인 나모세이프존 (대표 박중훈)99일 방역업무 후원협약을 맺었다.

 

이날 후원협약과 코로나 예방물품 전달식에는 관문사 재무 법기스님과 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후원 협약을 통해 나모세이프존은 어린이집·노인정 전문방역업체로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5,000여 곳 긴급방역을 실시한 노하우를 천태종 사찰인 관문사와 산하 보육시설등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의 생활방역을 하게 된다.

 

불교계는 코로나 발생 이후 선제적 결단과 철저한 대응으로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여 국내 종교시설 가운데 유일하게 감염 및 확진자가 전무한 상태이다. 타 종교시설과 기관 등에 비해 비교적 잘 대응하는 분위기속에 그동안 나누며하나되기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취약계층의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중점을 두어 현재까지 11차례에 걸쳐 마스크, 살균 소독수, 손 소독제, 알콜 물티슈등 예방물품을 각계각층에 전달한바 있다.   


 
▲관문사 법당방역
 

지난 9일 관문사(주지 월장스님) 사찰방역은 살균소독으로 구석 구석 살균소독을 통하여 불자들이 안심하게 종교생활을 할 수 있는 청정사찰로 만들고 있다

 

▲네이처힐 어린이집 방역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함께
 

네이처힐 어린이집은 원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장난감을 비롯하여 보육실, 조리실, 교사실, 화장실 등 철저하게 방역을 실시했다

 

나모세이프존은 관문사와 네이처힐 어린이집(원장 김선옥) 방역을 마치고 살균 소독수와 손 소독제를 비롯한 푸짐한 방역물품도 전달하고 추석 이전에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사찰들도 방역하기로 했다.


 
▲네이처힐 어린이집 방역

김선옥 네이처힐 어린이집 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전문 방역업체의 소독으로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나모세이프존은 지난 92일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천태종 총무원 서울사무소금강신문, ()나누며하나되기천태종복지재단 사무실 등의 방역활동도 했다.

 

나모세이프존 박중훈 대표는 어머니가 불자로 사찰방역을 할 수 있어 어머니께 효도를 하고 선연을 만들 수 있어 기쁘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든 것이 일상의 제자리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이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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