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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1/01/22 13:16:57  이한규
담원 김창배의 선화화첩기행
운명을 바꿀 수불석필(手不釋筆) 정신


새해부터는 내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세 가지 버릇을 바꿔라. 첫째는 마음 버릇,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 둘은 말버릇이다. 비난과 불평은 삼가고 칭찬과 감사를 입버릇으로 만들어라. 셋째는 몸 버릇이다. 찌푸린 얼굴보다는 활짝 웃는 사람, 맥없는 사람보다는 당당한 사람이 성공한다.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독서와 교육, 그리고 훈련을 통해 마음 버릇 말버릇 몸 버릇을 바꿔라. 성공도 버릇이요 실패도 버릇이다.

 

이 글들은 "비상"중에서 발췌 한 글로 평소 나는 늘 실천하려 노력을 하고 있다.

 

禪畵 그리는 작가로 운명처럼 살고 있다. 한국전통 선묵화의 불변의 정신적 가치와 현대적 미감을 발현하는 사람들만의 "以興不以之間"의 미술 세계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화법과 서법 예술은 기예에 앞서 자연을 로 삼고 하늘과 합일되지 않으면 안되는 학문예술이며 음과 양이 나와 예술로 승화 되는 조형 예술인 것이다.

 

이처럼 운명을 바꾸고 무언가 일가를 이루고 에 자적하고자 한다면 손에서 붓을 놓아선 않될 일이다. 이를 두고 운명을 바꾸는 手不釋筆의 정신이라 한다.

 

붓을 잡으면 좋은 버릇과 긍정적인 생각, 불평이 없고, 당당한 사람으로 고난의 여행자처럼 붓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佛子修行者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문화예술학 박사 담원 김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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