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3.4 (목)
 http://www.bulgyonews.co.kr/news/36167
발행일시: 2021/02/22 11:03:22  이한규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이야기(32)
봉은사의 밤풍경


봉은사는 1,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역사 문화도시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사찰이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선종의 능침인 선릉의 원찰과 선종 수사찰로서 왕실의 대접을 받았던 사찰이다. 1939년 화재로 판전을 제외한 건물이 전소된 봉은사는 이후, 1941년 대웅전 선불당 등의 불사를 시작으로 영산전, 천왕문 등의 전각을 새로 지었으며, 이 건물들이 현재에 남아 옛 사찰의 정치를 느끼게 한다.

 

오늘날 봉은사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시 컨벤션 센터인 코엑스와 코엑스몰, 최고급 호텔과 고급 주거지를 주변에 두고 강남의 한복판에 입지를 한 대표적인 도심의 사찰이다. 높은 빌딩숲 사이에서 만나는 멋스러운 한옥의 건물들과 녹지 공간은 서울시민들의 휴식처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서 국빈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역사 문화적 장소이다.

 

촬영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31

카 메 라 : 니콘D5

렌 즈 : 14~24mm

조 리 개 : F22

셔 터 : 30

감 도 : 100

화이트밸런스 : 자동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