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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2/09/21 12:31:33  이한규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이야기(51)
김천 청암사

박충곤 作 - 김천 청암사


김천 청암사는 이끼폭포로 유명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 말사이다.

이날 촬영하는 데 어느 보살님이 기도를 하고 있다. ‘우리 자식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해주세요라고

청암사는 858(신라 헌안왕 2)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 구산선문 동리산문 개조인 혜철(惠哲:785861)이 머물렀다고 한다. 이후 고려시대와 조선 중기까지의 연혁은 전해지지 않는다.

1647(조선 인조 25) 화재로 소실되자 각성(覺性: 15751660)이 허정(虛靜)을 보내 중건했다. 1782(정조 6)에도 화재로 소실되었는데, 20여 년이 지난 후 환우(喚愚)와 대운(大運)이 중건하였다. 이후 1897년에 폐사되었다가 1900년대 초에 극락전을 복원하면서 다시 절을 세웠다. 응운(應雲)이 보광전을 건립하다 입적하자, 대운이 완공한 뒤 42수 관세음보살상을 봉안하였다. 1911년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이듬해 대운이 복원하였다.

 

촬영장소 : 경북 김천시 증산면 평촌2335-48

카메라 : 니콘 D5

렌즈 : 24~70mm

조리개 : F11

셔터 : 1/125

ISO : 100

화이트밸런스 : 자동



작가 청광 박충곤 거사는

2017~2018 ()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 역임

2019~현재 지도생활문화센터 작가양성반 강사

2019~ 현재 USA Westem 사진작가협회 초대작가

2020~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제29대 교육전문위원회 위원

2021~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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