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도의 봄은 어디서나 희귀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양지바른 언덕과 야산은 야생화로 물들어, 마치 한 장의 수채화를 펼치듯 보인다. 이곳은 자연이 그린 수채화가 현실로 펼쳐지는 곳이며, 그 아름다움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멋진 곳이다.
특히 이른 봄에는 복수초, 변산바람꽃, 현호색, 대극, 족두리풀, 우산나물, 꿩의바람꽃, 노루귀, 바람꽃, 개별꽃, 얼레지, 무릇 등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들이 함께 피어난다. 이러한 야생화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우리에게 보여주며, 우리에게 자연의 신비로움을 경험하게 해준다.
또한 풍도의 아름다움은 전국 각지의 사진작가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그만큼 그 아름다움이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풍도는 또한 야생화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그만큼 풍도의 야생화는 귀중한 자연의 보물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자연의 선물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야생화들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일은 우리의 의무이다. 야생화는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선물이며, 우리는 그 아름다움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전해야 할 것이다.
■촬영장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
■카메라 : 니콘 D5
■렌즈 : 24~70mm
■조리개 : F5.6
■셔터 : 1/250초
■ISO : 100
■화이트밸런스 : 자동
■작가 청광 박충곤 거사는
2017 ~ 2018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 역임
2019 ~ 현재 지도생활문화센터 작가양성반 강사
2019 ~ 현재 USA Westem 사진작가협회 초대작가
2021 ~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 심사위원
2020 ~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30대 교육전문위원회 위원
2024 ~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