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5.29 (월)
 http://www.bulgyonews.co.kr/news/37380
발행일시: 2023/02/28 11:37:23  편집국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인도 영축산 특별법문
조계사, 화엄사, 선본사 순례대중 200여명 동참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2월 22일(수) 오후 2시 30분(인도 현지시각) 부처님께서 1천 250명의 비구 제자에게 법화경을 설하신 인도 영축산에서 즉석 특별법회를 열었다. 법회에는 조계사, 화엄사, 선본사 순례대중 200여 명이 동참했다. 


 진우스님은 법문을 통해 “법화경 설법의 핵심은 불성을 찾으면 바로 성불한다는 것”에 있음을 강조하고 “살면서 쌓인 습관과 욕심으로 내 안에 불성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기 쉬우니 조건 없이 보시하고, 계율을 잘 지켜 선을 행하는 등 자기 자신을 고요히 들여다보고, 자비를 실천하는 육바라밀을 실천하여 불성을 닦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진우스님은 한국불교의 큰스님이신 수월스님이 금강산 유점사에 주석하실 때 무쇠솥 뚜껑 소리에 호법신장이 나타나 스님의 수행력을 찬탄하고 인사를 올리자 이 희유한 인연은 과거 부처님 영산회상 당시 나뭇가지에 붙은 벌레로 법문을 들었던 인연공덕에 있다고 밝혔던 일화를 들어 법회에 참석한 모든 불자의 인연공덕을 찬탄하고 축원했다.

 편집국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