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아시아기자협회(AJA) 총회에 참석한 인도·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각국 대표들이 지난달 30일 백담사 만해마을에서 회의를 가졌다 다음날인 1일에는 백담사에 올라와 발우공양·사물(四物, 법고·운판·목어(木魚)·대종(大鐘)의 네 가지 법구)을 체험하며 한국불교 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들은 만해 기념관에서 만해스님의 일생과 사상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사진제공= 백담사 만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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