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이한구)에서는 2019년 11월 15일 불교방송(BBS) 사장 후보 응모자 16명 중 1, 2차 서류심사에서 선정된 5명의 불교방송(B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면접 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후보자 2명(김종천·이선재)을 선정하여 재단법인 불교방송에 공식 추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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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천 후보 |
김종천 후보는 1961년생으로 영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불교방송 보도국 기자로 출발하여 부산지방사 보도팀장, 대구지방사 방송부 부장, 대구지방사 총괄국장, 대구·울산지방사 총괄국장(겸직), 경영기획실장, 경영본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불교방송 경영기획국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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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재 후보 |
이선재 후보는 1958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정치학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와 미국 미주리주립대 저널리즘스쿨 수학하고, 1986년 KBS 보도국 기자와 정치외교부장, 워싱턴 특파원, 보도국장, 광주방송총국장, 심의실장, 취재주간, 남북협력단 비서실장, 방송통신위원회 남북방송통신교류추진위원,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KBS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KBS 보도본부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산학협력교수,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시청자협의회 위원,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강사, 청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객원교수로 있다.
대한불교진흥원은 2019년 11월 15일자로 최종 추천 후보 2명을 (재)불교방송 이사장 종하 스님에게 공문을 통해 통보했다.
이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