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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19/12/26 19:01:59  이한규
담원 김창배 선화화첩기행
청정함을 즐기자

庚子年이 밝았다.



사회는 여전히 복잡하고, 많은 사람들이 언제나 바쁘게 일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데도 계속 살기 어렵다는 하소연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청청함과 자존심, 정체성을 잃고 있기 때문이다.

 

長阿含 般泥洹經에 스승이라 할지라도 제자의 마음에 들어가 그 생각을 잡아 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생각과 마음이 淸淨한 사람은 를 스스로 얻을 것이다. 여래는 청정함을 가장 즐거워한다."

도를 얻으려면 먼저 그 마음을 깨끗이 해야 한다

이제 새로운 한 해, 인격수양을 통해 우리의 자존심을 세우고 청청 함을 즐기자.

 

<문화예술학 박사 담원김창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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