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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0/01/22 14:31:06  이한규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이야기
佛心(제19회 서울특별시 사진대전 입선)

▲박충곤 作 - 불심(제19회 서울특별시사진대전 입선)


사진설명 : 미얀마 창와(차웅와.ChaungWa) 여인이 바다에서 작업을 끝내고 귀가 하기 전 부처님전에 감사의 기도를 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창와를 가기위해서는 파떼인에서 야간 여객선을 타고 파떼인 강을 따라 약 9시간을 남쪽으로 내려가야 한다. 창와에 도착하면 트럭 버스를 타고 약40km 남쪽으로 이동 해야만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눈앞에 펼쳐지는 환상적이 풍경이 힘들게 온 보람을 느낀다. 아직 외국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현지인들만이 찾는 아름다운 장소이다. 이곳은 아쉽게도 전기시설이 없고 외국인 숙소가 없어 밤이 되면 다시 여객선을 타고 파떼인으로 돌아와야 한다.

 

촬영장소 : 미얀마, 창와(차웅와.ChaungWa)

카메라 : 니콘D5

렌즈 : 24~70mm

조리개 : 8

셔터 : 1/250

ISO : 100

화이트밸런스 :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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