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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회관을 방문하여 후원품 전달을 했다 |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산하 네이처힐3단지어린이집(원장 김선옥)이 지난8일 오후2시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을 방문하여 보훈가족 아동 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을 위해 마스크와 보육교사가 직접 만든 마스크 스트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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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처힐3단지어린이집 교사들 |
네이처힐3단지어린이집은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등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마스크 스트랩과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 며, “직접 만든 물품을 기부하게 되어 더 뜻깊고,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네이처힐3단지어린이집은 지난 4월에도 손소독제 및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손소독제를 구하기 어려울 때, 어린이집 보육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손소독제 150개를 노인복지시설에 기부하기도 했다.
이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