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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2/07/18 11:11:17  이한규
청광 박충곤 거사의 불교사진이야기(49)
길상사의 실록

박충곤 作 - 길상사의 실록


길상사의 꽃무릇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꽃무릇이 필 때쯤이면 많은 사진가가 모여들기 시작한다.

김영한은 승려 법정의 무소유를 읽고 감명을 받아 1987년 법정 스님에게 요정 터 7,000여 평과 40여 채의 건물을 시주하니 절을 세워달라고 간청하였다. 법정은 처음에 사양하였으나, 결국 1995년 이를 받아들여 대한불교조계종 송광사의 말사로 등록하여 길상사를 세웠다.


촬영장소 : 서울시 성북구 선잠로568

카메라 : 니콘 D5

렌즈 : 24~70mm

조리개 : 11

셔터 : 1/250

ISO : 100

화이트밸런스 :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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