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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2/09/22 05:07:37  편집국
주간불교 창간 40주년 영산조계종 이사장 무공 스님 축하메세지
불교 발전의 견인차


불교언론의 산증인 주간불교신문이 창간4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불교언론의 선두에서 불법전도에 앞장 선 주간불교신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간불교신문은 1982년 군사정건의 서슬퍼런 언론탄압의 시기에 한국 불교의 선지식이셨던 경우 큰스님의 크신 원력과 용기로 불교회보라는 이름으로 창간돼 주간불교신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간불교신문은 그 동안 다른 언론이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불교계의 많은 소식을 전하며,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수많은 스님들의 주옥 같은 법문과 수행기는 지금도 많은 불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여 한국 불교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활을 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주간불교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부저님 전 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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