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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3/09/13 12:20:08  이한규
가수 진미령·임지민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 위촉
이사장 일면 대종사, 9월 12일 위촉장 수여

▲이사장 일면 스님이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치고 가수 진미령 씨와 임지민 양과 기념촬영을 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대종사)912, 본부 회의실에서 가수 진미령 씨와 임지민 양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일면 스님은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오늘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두 분이 대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가수 진미령 씨가 홍보대사 승락서에 날인을 하고 있다
 

▲이사장 일면 스님이 진미령 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진미령 씨는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함께 노력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나눔의 의미를 전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국민가수 임지민 양이 홍보대사 승락서에 날인을 하고 있다

 

▲이사장 일면 스님이 임지민 양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두 번째로 위촉된 국민가수 임지민 양은 생명나눔 홍보대사로서,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중들에게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진미령 씨는 현재 조계종 연예인전법단 가수분과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977, 1MBC 서울가요제에서 소녀와 가로등을 발표했다. 이외 곡으로는 하얀 민들레, 미운 사랑, 왕서방, 내 엄마, 서울에서 만난 사람 등이 있으며, 2019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웬 다이아 같은 목소리 휘트니 휴스턴이라는 가명으로 출연한 바 있다.

 

국민가수 임지민 양은 올해 만 10살로 2021, TV조선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해 올하트로 본선 3차전인 준준결승까지 진출한 바 있다.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K산소통이라는 별명과 퍼포먼스 천재라는 별명까지 받으며, 개나리학당이란 예능 프로그램에서 똑 부러지는 이미지로 똑순이라는 별명으로 방송활동하고 있으며, 조계종 연예인전법단 가수분과위원회 최연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수 진미령과 임지민은 생명나눔실천본부가 펼치고 있는 장기기증 희망등록과 조혈모세포 희망등록, 생명나눔운동 캠페인 등 생명나눔실천본부의 각종 문화행사에 적극 참석해서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이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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