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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4/03/13 14:04:17  이한규
미스트롯3, 준우승 불자가수 배아현 씨 조계종 예방
조계종 포교원장 선업 스님, 기획실장 우봉 스님께 감사 인사

TV조선 미스트롯3 결승전에서 2위인(선)을 차지한 불자가수 배아현 씨가 감사 인사차 조계종을 예방하고 포교원장 선업 스님과 연예인전법단 단장이자 기획실장 우봉 스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미스트롯3 준우승을 차지한 불자가수 배아현 씨가 포교원장 선업 스님을 예방했다

조계종 연예인전법단 회원이기도한 배아현 씨는 이 자리에서 “부처님의 가피와 스님들과 불자님들의 성원으로 미스트롯3에서 준우승인 선(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라며, “사실 경연에 올라갈 때마다 떨리고 긴장이 되곤하는데 저는 늘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부처님께 기도를 하고 올라가서 그런지 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 없었습니다"라고 했다 
배아현 씨는 "앞으로는 불자연예인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부처님의 진리를 따르고 부처님 법을 전하는 연예인전법단 구성원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성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포교원장 선업 스님도 “TV조선 미스트롯의 인기가 최고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인데 참가해서 소속사도 없이 누구보다 좋은 성적을 발휘했지만 결승전에서 최종 2위를 해서 안타깝지만 우리 불자님들과 국민들을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가수가 되기를 바랍니다”며 “항상 부처님의 진리 안에 정진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불러 주기를 바랍니다”라며 축하했다.  

▲연예인전법단장 우봉 스님이 배아현 씨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선물했다


연예인전법단 단장이자 조계종 기획실장인 우봉 스님은 “항상 좋은 노래로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가수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며 “연예인전법단 회원으로 부처님 진리를 널리 전하는데 힘써주기를 바랍니다”며 격려했다.

▲배아현 씨가 연예인전법단장 우봉스님을 비롯한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미스트롯3에서 대국민문자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음원점수에서 밀려 안타깝게 2위 그쳐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김연우 마스타는 '이미자 선생님의 뒤를 이을 가수가 드디어 나타났다'며 콘서트에 표를 사서 가겠다고도 했으며, 다른 마스타들도 '흠잡을 곳이 없어서 정통 트롯의 교과서'라고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불자가수 배아현 씨는 1996년 생으로 트레이드 마크는 최고의 기교인 꺾기이며, 고혹적이고 매끈하며 날카로운 음색은 듣는 이로 하여금 다시 듣고 싶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다.
2011년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중랑구 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2011년 청소년트로트가요제 대상 수상, 2013년 히든싱어 2 주현미 편 출연, 2013년 MBC라디오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 스타 대상 수상, 2014년 소양강처녀가요제 대상 수상, 2014년 포항해변전국가요제 대상 수상, 2015년 제1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 수상, 2020년 SBS 트롯신이 떴다2 라스트 찬스에서 TOP5, 2024년 TV조선 미스트롯3 에서 최종 2위인 善을 수상했다. 

배아현 씨는 현재 조계종 연예인전법단 회원과 (사)생명나눔 실천본부 홍보대사, 서울시 중랑구 홍보대사를 맡고 있으며, 템플스테이 20주년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이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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