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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4/05/14 13:36:59  김초랑
불기2568년 관음종 종정 홍파 대종사 봉축 법어
삼라만상은 나와 한몸


오늘은 “부처님오신날” 사월 초파일입니다.
꽃향기 그윽한 향기와 초록의 향연이 펼쳐지는 밝은 마음, 맑은 마음의 날입니다.

天上天下 無如佛 (천상천하 무여불)
十方世界 亦無比 (시방삼세 역무비)
世間所有 我盡見 (세간소유 아진견)
一切無有 如佛子 (일체무유 여불자)

부처님의 설법, 자비의 찬가를 우러러보아도 “하늘 위, 하늘 아래 부처님 같은 분 없어라!
온 세계 살펴보아도 비교할 분 없다네!
이 세상 모든 생명들이 부처님 자식일세 ”
부처님과 같이 우리 불자들 “하늘과 땅이 나와 한 뿌리요, 삼라만상은 나와 한 몸이라고 말씀하셨네.

아! 기쁘다.
대우주와 소우주(자신)는 둘이 아닌 공생의 一大事(일대사)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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