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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4/05/14 14:21:59  이한규
아름다운 보탑사 연등


보탑사의 소나무에 걸린 연등은 사찰의 고즈넉한 풍경에 따뜻한 생기를 더해준다.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축하하기 위해 걸린 이 연등들은 화려하면서도 차분한 색채로 절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각양각색의 연등들은 마치 부처님의 자비로운 빛이 세상 곳곳에 퍼져나가는 듯하다산들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연등이 흔들리며, 부드러운 움직임과 함께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한다. 보탑사의 특색 있는 사찰 구조물과 어우러진 이 아름다운 연등들은 방문객들에게 평화와 안정을 선사한다.


다양한 색상과 크기의 연등들이 소나무 사이에 빛을 내며, 모든 방문객에게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찰 곳곳에 걸린 연등들은 그 자체로도 장관이지만, 그 아래를 걷는 사람들에게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사랑이 함께하는 느낌을 준다.

이런 아름다운 연등들이 있는 보탑사를 방문하면, 마음이 저절로 편안해지고 부처님의 자비로운 정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촬영장소 : 충북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641

카메라 : 니콘 D5

렌즈 : 14~24mm

조리개 : F11

셔터 : 1/125

ISO : 100

화이트밸런스 : 자동



작가 청광 박충곤 거사는

2017 ~ 2018 ()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 역임

2019 ~ 현재 지도생활문화센터 작가양성반 강사

2019 ~ 현재 USA Westem 사진작가협회 초대작가

2021 ~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 심사위원

2020 ~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제30대 교육전문위원회 위원

2024 ~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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