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 (금)
 http://www.bulgyonews.co.kr/news/38358
발행일시: 2024/11/07 06:39:26  김초랑
불교인권위원회. 제30회 불교인권상에 '한국인권신문' 선정
진실을 존중하고, 사실에 입각한 보도

 불교인권위원회(위원장 명안 여래종 총무원장)는 창립 34주년을 맞아 11월 6일 충북 옥천 대약사사 여래종 총무원에서 불교인권상선정위원회를 열고, '한국인권신문(대표:백승렬)'을 제30회 불교인권상 수상자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한국인권신문은 인권의 사각지대를 대변하는 매체로서 “진실을 존중하고, 사실에 입각한 보도”라는 기치아래 지난 13년 동안 정치, 종교 등의 편향을 지양하며,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로서 인권신장에 기여했다.

 특히 시민기자 및 학생기자단의 직접참여는 인권운동가를 육성 발굴하는 것으로서 인권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한국인권신문의 노력은 인권운동이 국가권력 등과 대립하는 소수의 사회저항운동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일상에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당연한 권리라는 사회인식변화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불교인권상선정위원회는 위와 함께 한국인권신문이 지난 13년 간 인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의 인권가치를 널리 알려온 사실을 높게 평가하여 제30회 불교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불교인권위원회 창립 34주년 기념 및 제30회 불교인권상시상식은 11월 20일 오전 11시 봉은사 더라빌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김초랑 기자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김초랑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