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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http://www.bulgyonews.co.kr/news/11984
발행일시: 2007/01/29 16:44:21
편집국
종교편향 좌시 않겠다
불교교권수호협의회(상임대표 정각)은 지난 23일 부산KBS홀에서 ‘부산 불교교권수호대법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열린 개신교 청년부흥회 ‘Again 1907 in Busan’과 일련의 훼불 사건들을 비판했다. 이날 법회에는 7천여 사부대중이 참가했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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