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5 (금)
 http://www.bulgyonews.co.kr/news/14404
발행일시: 2007/12/24 15:25:43  최현호
불교 주제 국군영화 제작
지난 12월 17일 수도기계화보병사단서 시사회

불교를 주제로 한 국군홍보영화 ‘마뉴샤(감독 이정수)’의 시사회가 지난 17일 경기도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맹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는 군종특별교구본사 주지 일면스님을 비롯해 이윤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장·이익수 군법사 등 사부대중 1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1시간 분량의 ‘인간’이란 뜻의 인도어 ‘마뉴샤’는 주인공 ‘서재식 이병’이 어린 시절 여동생의 죽음으로 죄책감에 고통받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서 이병은 군법당에서 마음의 안식을 찾곤 하지만 과거의 기억으로 괴로워한다. 서 이병의 돌출행동으로 전우들은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된다. 전우들로부터 외면을 받은 서 이병은 신임 소대장의 노력으로 과거의 기억에서 해방된다는 이야기다.

특히 상업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대규모 훈련 장면은 ‘마뉴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또한 나경민·정재곤·정호근·정다혜 등 TV에서 자주 보던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했다. ‘마뉴샤’는 1억8천만 원의 예산으로 5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한달간 촬영했다. ‘마뉴샤’는 TV를 통해서도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최현호 기자 hama@jubul.co.kr (968호)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