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25 (일)
 http://www.bulgyonews.co.kr/news/23816
발행일시: 2012/11/15 19:41:28  한기선
‘국태민안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강 문화예술축제’
불교조계종, 창종 11주년 맞아 한강문화축제 개최

불교조계종(총무원장 혜인스님)은 율종 1640년 교육 22주년 창종 11주년을 맞이해 11월 10일 한강공원(반포지역)에서 ‘선진국가 국태민안 전세계 다문화가정을 위한 문화예술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혜인스님, 새누리당 심윤조 의원, 민동석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내외 귀빈과 불교조계종 사부대중 3백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물놀이로 흥겹게 시작한 이날 축제는 살풀이춤, 난타, 에어로빅(강남스타일 말춤), 초대가수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불교조계종 자명스님의 음성공양(노래)과 지운스님이 즉석에서 그린 달마대사 그림은 관중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혜인스님은 “축제에 참여한 여러분의 몸이 세세생생 건강한 몸으로 살기를 바라며 오늘 인연으로 행운이 깃들기를 바란다”며 “이 행사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우주에 평화와 광명과 소망을 이뤄주는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기원했다.

 

심윤조 의원은 축사에서 “불교조계종이 지난봄에 이어 다문화 축제를 마련한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다문화 축제를 통해 불교에 대한 인식과 저변이 확대될 것”이라며 “이 축제가 국민 대통합 시대를 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동석 사무총장은 “지금까지 이 나라의 정신세계를 형성한 바탕에는 불교가 있었다”며 “불교의 깊은 철학적 바탕이 이 땅의 민중에게 있었기에 외래의 문화와 정기가 들어와 더욱 꽃을 피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1건)
5575 5575  l  2012.11.15
5575

■http://RDC88.com■

■_생_중__계__■

■안전하게.유료 도메인 사이트를 선택하세요(com)■

■ 믿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사이트~! ■

■ 승패 조작 일절 없음!!!!!■

■ 손해볼것 없는 머니로 체험후 실적가능 환전수수료 0원!!!!!■

■ 현지100% 라이브!!!■로얄드림카지노■

■ 가입절차 초간단 (No 주번, No 인증, No 설치) ■

■ 초간단 가입으로 관전가능!!! ■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