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단스님들을 위해 중국어와 영어 불교경전 강좌르 새로 개설하고, 글로벌 국제정서에 발맞추어 중국 등 국제포교에 나설 수 있는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대학림에서는 불교개론과 계육학, 비교종교학과 포교학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 스님들이 원하는 내용에 맞추어 수업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한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