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0.10.29 (목)
 http://www.bulgyonews.co.kr/news/35959
발행일시: 2020/10/05 14:33:06  이한규
미얀마 진출한 한국 사찰음식, 온라인으로 중계
불교문화사업단·주미얀마 대사관, 실시간 온라인 사찰음식 행사 성료

▲여거스님이 미얀마 참가자들에게 사찰음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이 주미얀마 한국대사관과 함께 실시간 온라인 사찰음식 홍보행사를 지난 92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얀마 수교 45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표적인 불교 국가 미얀마에 한국 불교문화를 소개함으로써, 불교를 바탕으로 한 양국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상화 주미얀마 한국대사는 물론 뚜라우아웅꼬(Thura U Aung Ko) 미얀마 종교문화부 장관, 미얀마 불교계 큰스님인 시따구 스님(Sitagu Sayadawgyi)도 축사를 하며 미얀마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미얀마 언론사 일레븐계정의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한국과 미얀마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여거스님의 사찰음식조리과정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중계했다
 

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사찰음식 전문 교육기관 향적세계에서 여거스님(소림사 주지)이 조리과정을 시연하면,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에서 초청한 참가자들이 이를 바로 따라 해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미얀마에서는 현지에서 열렸던 한식 콘테스트 2등에 선정된 눼이텟텟툰(Nway Htet Htet Tun), 페이스북 팔로워 31만 명을 보유한 어린이 인플루언서 캐서린 리틀 셰프(Katherine Little Chef), 미얀마 한국대사관저에서 근무하는 딸레포(Tha Lae Phaw) 셰프가 참여했다이날 여거스님은 두부 소박이 튀김, 콩국수, 고수 겉절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미얀마 현지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사찰음식에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보낸 이들은 한국의 사찰음식을 사찰음식 전문가 스님으로부터 직접, 실시간으로 배울 수 있어 재미있고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사찰음식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에 더불어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생활문화에 적합한 사찰음식을 더욱 다양하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사찰음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관계망을 구축해 앞으로도 사찰음식의 세계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한규 기자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2건)
++한글날 세종대왕님 신미대사님 한글 감사합니다 ++ ++한글날 세종대왕님 신미대사님 한글 감사합니다 ++  l  2020.10.10
한글날 세종대왕님 신미대사님 한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애국애민정신으로 한글 창조한 세종대왕님과 신미대사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종교인들은 제발 코로나 롹산시키지 마라 나라 망치는 나쁜놈이다 대한민국이 약하니가 일본도 g-ral 북한도 g-lal 중국도 g-ral 하는것이다 코로나때문에 최소 수십조원이 손실이다 이돈이면 매일 1000억원짜리 중소기업을 만들고 남는돈이다 정신차려라 제발 종교 맹신바보들아 제발 정신차려라 코로나 확산시키지 마라 나라망치는 일이...
한글날 세종대왕님 신미대사님 한글 감사합니다 한글날 세종대왕님 신미대사님 한글 감사합니다  l  2020.10.10
한글날 세종대왕님 신미대사님 한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애국애민정신으로 한글 창조한 세종대왕님과 신미대사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종교인들은 제발 코로나 롹산시키지 마라 나라 망치는 나쁜놈이다 대한민국이 약하니가 일본도 g-ral 북한도 g-lal 중국도 g-ral 하는것이다 코로나때문에 최소 수십조원이 손실이다 이돈이면 매일 1000억원짜리 중소기업을 만들고 남는돈이다 정신차려라 제발 종교 맹신바보들아 제발 정신차려라 코로나 확산시키지 마라 나라망치는 일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