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5 (금)
 http://www.bulgyonews.co.kr/news/10419
발행일시: 2006/05/29 10:44:09  김나령 기자
조계종 신행정보센터 새단장

조계종 신행정보센터(http://sin haeng.buddhism.or.kr)가 새단장을 했다. 전국의 사찰 및 수련회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사찰정보 및 불교대학·법회현황 등의 정보도 검색이 가능해졌다.
조계종 포교원(원장 도영)은 지난 24일 기존 종단홈페이지에 포함됐던 신행정보센터를 새롭게 리뉴얼해 오픈한다고 밝혔다.
신행정보센터는 전국의 사찰 및 수련회 정보를 비롯해 전국 사찰정보 및 불교대학·법회 정보도 추가해 정보검색기능을 강화했다. 또 포교원이 정보를 일괄 취합·제공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ID를 부여받은 사찰이 직접 법회일정·구인정보·행사정보 등을 게시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신행정보사이트 내 사찰관리자의 공간을 마련해 종단과 사찰이 생산·제공하는 각종 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포교원은 향후 전국 사찰에 신행정보센터 재오픈에 대한 내용과 매뉴얼을 발송하고 각 사찰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김나령 기자 nrkim@jubul.co.kr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