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지관스님은 지난 3일 서울시장 임기를 마친 이명박 씨의 예방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지관스님은 “4년간 서울시장을 하면서 고생 많았다”며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에 이명박 씨는 총무원 맞은편을 가르키며 “사무실이 총무원 맞으편에 위치해 인사하러 왔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조계종총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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