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제6기 포교사가 탄생했다.
조계종 포교원장 혜총스님은 지난 3일 오전11시(현지시각) LA에서 열린 제6기 미주 신규포교사 품수식에 참석하고 이들에게 포교사증을 수여했다.
이 날 혜총스님은 “항상 수행을 통해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나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할 수 있는 불법을 널리 펼치라”고 말했다.
이번에 6기 포교사가 된 이들은 박미정·이승봉·최인성·허난경·김영배 씨 등 5인이다. 김나령 기자 nrkim@jub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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