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엄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십시오. 어지럽게 흩날리는 눈보라도쉴 새 없이 일어나는 중생의 번뇌도 지혜의 광명이 빛나는 자리에 흔적없이 사라집니다. 우리 마음에 불심이 깃들어있으니어려움 속에서도 그 삶이 빛난다면 깨달음의 도량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중생이 있는 곳에서 부처님을 보며 법의 향기로 마음을 가득 채워 모든 이웃을 공경하면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실 것입니다. 공덕을 온 누리에 두루 나누며 국태민안과 인류의 평화를 발원하며 화합과 기쁨의 새해를 열어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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