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10월 26일(화) 오후 3시, 호법부장 서리에 현민스님을 임명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맞게 되었다. 종무행정이 원만하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법부장 서리 현민스님은 대원스님을 은사로 1987년 수계(사미계)하였으며, 총무원 상임감찰, 소청심사위원, 종립학교관리위원, 역삼청소년수련관 관장, BBS불교방송 재단 사무국장 및 제16대, 17대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현암사 주지를 맡고 있다.
김종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