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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7일 템플스테이 문화교류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했다. |
고판화박물관을 운영하는 치악산 명주사(주지 한선학)가 5월 7일 명주사 고판화박물관에서 원주소방서(서장 이강우)와 소방공무원의 심신 건강 개선을 위한 템플스테이 문화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명주사 고판화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의 후원으로 펼쳐지는 생생국가유산사업인 전통판화학교의 문화예술 활동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원주 소방대원들에게 심신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협약체결식에 참여한 원주 소방대원들은 1일 명주사 템플스테이로 목판화 T셔츠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옛 선인들의 빛나는 고인쇄 문화를 만끽하면서 자신만의 아름다운 목판화 패션 셔츠까지 만들기도 했다.
이들은 5월 1일부터 한선학 관장의 해설로 진행되는 ‘미공개 고판화명품특별전’도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