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업법개정과 사회복지법인 공익이사제 도입을 기원하는 48시간 연속 삼보일배가 진행됐다. 지난달 27일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과 사회복지시설 민주화와 공공성 쟁취를 위한 전국연대회의·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 등은 종로구청 정문 앞에서 ‘사회복지시설의 비리와 인권유린을 막기위한 공익이사제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어 48시간동안 종로구청에서 여의도 국회까지 삼보일배하는 시위를 벌였다.
사진 = 김나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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