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위원장 지관)는 지난달 22일 동국대 만해광장에서 연등축제 어울림마당 전체 리허설을 개최했다.
이날 리허설은 조계사·봉은사·구룡사·한마음선원 등 총 24개 사찰에서 6백여 명의 연희단·율동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동참한 사부대중은 ‘마음을 맑게 세상을 향기롭게’란 봉축 표어처럼 밝고 맑은 표정으로 전체리허설이 진행되는 3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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