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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0/01/15 17:57:39  이한규
김창배 화백 초청 한국 禪畵 개인전
“명상, 예술, 생명 그대로” 인도네시아 테르가 명상 커뮤니티와의 명상과 예술탐구

박사학위 논문을 흩으러 茶松子 錦溟 寶鼎禪師 茶 이야기, 솔 잎 한 줌, 출판을 해 많은 호평을 받은 담원 김창배 박사가 이번에는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성공리에 작품전과 워크샵을 마쳤다.


김창배 박사는 지난해 127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Tergar(테르가비영리 단체) 명상센타에서 작품 118점을 가지고 명상, 예술, 생명 그대로란 주제로 초대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 스님, 명상가, 화가, 불자, 교민과 김창배 화백의 팬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담원 선차연구소의 안정희 이사장의 TEA ceremony와 차 문화 교류, 그리고 김창배 박사의 명상과 그림 그리고 예술, 생명 그대로 란 주제의 talk show를 진행 한국 문화를 알리고 소통하는 특별한 계기를 만들어 대 성황을 이뤘다

 

 

인도네시아는 4세기경부터 인도에서 브라만교, 불교, 힌두교가 전파되어 문화의 바탕을 이룬 인도네시아, 그와 더불어서 명상과 禪畵 zen페인팅의 회화의 관심도와 문화가 어우러져 더욱 연구하게 되었고 작품전을 열게 된 동기가 됐다.

 

평소에도 김화백은 화가로서 더 내면이 담긴 그림을 그리기 위해 冥想을 하며 그림을 그린다고 전해진다. 김 화백은 명상은 나의 내면을 살찌우게 하며, 명상은 심리치료의 대표적인 기법으로 자기의 내면 안에 있는 사고와 의식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것이며 나아가서는 내적 각성을 통해 존재의 근원에 다가서도록 하는 것이며 명상의 지혜 그림에 접목 시키는 방법으로 마음공부와 수행으로 이뤄낸 결과물로 김 박사는 그림명상을 통해 선묵화가 탄생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 화백은 평소 1분이라도 그림을 그리면 마음의 욕심이 사라진다. 먹 향과 어우러진 일련의 그림 작업들 백지위의 삶이 빈 공간 여백은 명상의 시작입니다. 명상 수행을 많이 한 사람은 멋지고 훌륭한 그림이 태어나고 본인의 삶도 윤택 해 집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전에 초대와 협력을 아끼지 않은 인도네시아의 Tergar(테르가) Meditation Center Jakarta와 의사인 Yudhi Handoko Gejali 度潭 倪政漢BOBY禪潭 제자를 비롯 40여명의 문하생이 탄생 했으며, Tergar(테르가)Meditation Centre Jakarta 명상센타의 전임교수로 위촉장을 받았다.


 

김창배 박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다양한 문화교류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Tergar를 오가며 전시행사와 워크샵을 갖기로 협약을 했으며, 202012월에 인도네시아의 유명한 Museum MACAN과 수라바야 등에서 초청작품전을 계획하고 있다.


 

김창배 박사는 한국인으로 처음으로 2008년 중국 제백석기념관 북경화원미술관에서 초청개인전을 가진바 있으며, 폴란드 국립박물관 등 세계유수의 장소에서 초청 개인전을 개최한 작가로 한국선화(선묵화)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으며 동방문화 대학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활약을 하고 있다.

 

이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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