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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0/07/21 12:09:29  편집부장
대불청, 사찰문화해설사 양성교육 7월 22일 개강
전북, 제주시, 서귀포도 강좌 개설

대한불교청년회가 창립100주년을 맞아 사찰문화해설사 양성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대한불교청년회는 722일 저녁 7시 서울 종로구 관철동 스터디룸IN에서 사찰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을 개강해 오는 10월까지 교육한다,

 

전북 지역 사찰문화해설사 교육은 721일 개강해 대불청 전북지구 특별강의실에서 매주 화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서귀포와 제주는 각각 818일과 20일에 개강한다.

 

또한 통일분야에서는 민족공동체의식 회복 토크콘서트 '만해로산다'와 잊혀진 북녘문화유산과 역사적 인물들을 탐구하는 '통일인문학 강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 :(02)738-3382

 

김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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