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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시: 2021/05/22 11:47:36  편집부장
영산 조계종 이사장 무공 스님 봉축 법어
코로나 종식과 새로운 일상을 위해

코로나 종식과 새로운 일상을 위해

 

범망계경에는 병자를 구하는 것이 복전중 최고다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만약 불자가 병든 사람을 보면 항상 부처님께 공양하는 것과 다름이 없게하라. 여덟가지 복전 가운데 병을 구하는 복전이 제일이니, 부모와 사승과 제자의 병과 모든 불구자, 고독한 자의 병을 다 구호하여 낮게하라. 성읍이나 들판 또는 산이나 숲, 길가의 병자를 구호하지 않는 자는 경구죄를 범한 것이다라며 말씀하십니다.

지금 정부는 코로나와의 마지막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병자를 구제하는 부처님의 마음으로 하루 속히 위기를 벗어나,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서원합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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