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2.5 (일)
 http://www.bulgyonews.co.kr/news/36530
발행일시: 2021/10/25 11:34:53  편집부장
육·해·공군본부 계룡대 호국 홍제사 교육관 개관법회 봉행
대지 1465평 건축면적 236평, 연면적 432평 지하 1층, 지상2층

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교구장 선일스님)는 지난 10월 24일 충남 계룡시 소재 육·해·공군본부 계룡대 호국 홍제사 교육관 개관법회를 봉행하였다.


이날 법회에는 군종교구장 선일스님, 육·해·공군 본부 군승 등 지역 군승 10여명, 국군불교총신도회장인 해군총장 부석종 제독과 계룡대 호국사 통합신도회장 유재문 장군, 예비역불자회장 박대섭 예비역 장군 불자, 그리고 지역 현역 군불자 및 일반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코로나19 상황으로 교육관 주차장 인근 야외에서 봉행된 개관법회는 신중기도를 시작으로 불사경과보고 등으로 진행되었다. 2016년 1월 5일 국방부 중기 계획에 반영되어 2018년 1월 18일 2정문 사거리 해미르 아파트 방향 공터에 신축부지를 선정, 최초 40억 예산으로 시작하여 2020년 4월 10일에 10억 증액하여 교육관 규모를 확장했으며, 2021년 9월까지 8억 3천여만원 더 증액하여 총 58억 3천9백만원의 국방예산으로 25객실, 140명을 수용가능한 교육관으로 건립되었다.


건축규모는 대지 1465평에 건축면적 236평, 연면적 432평으로 지하 1층, 지상2층 25객실 및 소법당으로 장병 및 일반불자들의 템플스테이 및 신행 공간으로 코로나 상황에 대비, 소법당에서 각 객실로 실시간 법회 영상이 송출 가능한 최신식 시설을 완비했다.


군종교구장 선일스님은 “이 교육관은 앞으로 완공될 대웅보전 법당과 함께 계룡대 호국홍제사는 군불교의 총본산으로 호국불교의 근본도량으로 그리고 미래불교의 산실로 군장병과 지역불자들의 마음에 의지처가 될 것이다.” 며 “대웅보전 건립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군불교총신도회장인 해군참모총장 부석종제독은 “이 계룡대에 템플스테이관을 통해서 지역에 있는 많은 불자 뿐만 아니라 내년에 있을 세계 군인문화축제에서도 전세계 군인들이 이 템플스테이관을 와서 잘 수 있는 그런 효과도 있습니다. 앞으로 홍제사 템플스테이관이 많은 군인 장교들뿐만 아니라 세종시의 시민들까지 전부 활용할 수 있는 불교문화의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


계룡대 호국사 주지법사 진홍 군승은 “이제 남은 홍제사 대웅보전 불사의 원만 회향까지 진력하겠다.”며 오늘 개관법회에 동참하고 참석한 사부대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홍제사 불사’ 동참계좌 : 국민은행 477401-01-237619 (예금주: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
- ARS 후원전화 : 060-700-0108 (한 통화 5,000원 적립)


김종열 기자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