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5 (금)
 http://www.bulgyonews.co.kr/news/11318
발행일시: 2006/10/16 11:28:50  김나령
조계사 일주문 현판식 봉행



70여 년만에 조계사 일주문에 현판이 걸렸다.

지난 10월 9일 총무원장 지관·원로의원 동춘·조계사 주지 원담스님·김충용 종로구청장·정하건 한국서예가 협회회장 등 사부대중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계사 일주문 현판식이 봉행됐다.

이날 걸린 현판 ‘대한불교총본산조계사’는 한국서예가 협회회장 정하건 선생이 글을 쓰고 중요무형문화재 106호 오옥진 선생이 목판에 새긴 것이다.
사진= 김나령 기자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