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간의 대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종교문화축제가 열렸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공동대표의장 지관)는 지난달 2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제10회 대한민국종교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종교 간의 교류와 화합ㆍ나눔에 대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문화축제에는 조계종총무원장 지관스님을 비롯해 김희중 주교ㆍ최근덕 성균관장ㆍ오세훈 서울시장ㆍ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 등이 참석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서약식과 이웃종교의 예복을 서로 입어보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 조계종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