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종총무원(총무원장 운산)은 지난 4일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3층 대불보전에서 가수계만 받고 포교활동 하던 외국인 6명에게 사미(니)계를 수계했다. 또한 그동안 일본에 국한돼 있던 종단의 해외포교사업을 아메리카와 유럽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만든 아메리카유럽교구 초대종무원장에 미국 로욜라대학 교수인 종매스님을 임명했다. 한편, 이날 오스트리아정부 공인 인터넷불교대학을 태고종립 동방불교대학 해외분교로 인가하는 조인식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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